LJ지선님의 프로필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01월 17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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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0일

  • 집나on강아지 10 시라
    십만명 금방 채우겠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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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9일

  • II폭풍II
    인사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이어줍니다

    미소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벽을 허물어줍니다

    따뜻한 말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마음을 열어줍니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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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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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7일


  • 너무 취하지는 마세요~
    전봇대가 지선님에게 다가올지 몰라요~^ㅠ^

    • 이미 봄꽃에 취해서 흠뻑 취해서 왔습니다 ^^ 19년 04월 07일 21: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ll지선 / 집 잘 찾아오셨다면 다행이에요~^^ 19년 04월 07일 21: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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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수고했어, 오늘도♡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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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5일

  • II유민II 취하는 게 술이라면
    가슴을 취하게 하는 건
    마음을 부르는 달콤한
    당신의 눈빛일 것이다

    비를 흠뻑 맞은 거 같은
    당신의 모습은 젖어드는
    빗소리 같은 감성이다

    흐트러진 안개길 따라
    뿌연 가로등 밑
    빛이 되어 걸어가는 두 사람
    가슴의 이야기 향기처럼 퍼진다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걸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
    늘 위로하듯 다독이는 눈빛
    세상길 향기 나는 꽃이다

    진실한 사랑 안엔
    언제나 꽃보다 진한
    향기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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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3일

  • II유민II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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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2일

  • II유민II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당신은 나의 마음 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중 략>~

    멀리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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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1일

  • 아그네스


    새달 4월이 열리고 있어요
    이벤트로 만우절 행사가 있어요.
    평소에 쑥스러워
    마음속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마음놓고 해도 괜찮은 만우절이랍니다.
    .
    봄꽃마다
    개화소식을 전하기가 바쁘더니
    이제는 벚꽃이 바람에 떨어져
    거리엔 온통 하얀 함박눈처럼 휘날리고~~

    가지각색의 봄꽃이 피어
    봄의 향연이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4월의 첫날
    가볍고 화사하게 출발하시고
    꽃처럼 향기롭고
    고운 날들로 행복하시길^^~*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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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31일

  • 아그네스


    오늘은
    3월의 마지막 날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지만
    목련꽃, 민들레꽃, 벚꽃들의
    예쁜 환호를 받으면서

    마음도 화사한 꽃처럼
    즐겁게 보내시고
    새달은

    더욱 더 행복한
    봄날이 이어지시길 ^^~*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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