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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니까 사람이다' 01월 17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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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1일

  • 아그네스
    와~~
    시원한 물결이 너울너울 거리는 해변
    무덥고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잘 데워진 바닷물에 풍덩풍덩 하고픈 계절에
    바닷가에 가지 않고도
    시원한 느낌을 선물로 받고 싶은 날

    일상이 바빠서
    일상이 힘이 들어서
    가지 못하는 해수욕이라 하더라도
    마음속으로 상상속의 시원한 곳...
    힐링이 인도하는 곳

    오늘도
    건강하심과 평안을 빌어요..~~^*^

    고은 인연에 늘 감사드립니다.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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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1일

  • 7월12일 금요일 (초복)
    삼계탕드시고 행복가득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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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6일

  • LJ지선  .......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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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30일

  • 아그네스
    오늘은 마치 가을 날씨처럼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유월의 마지막 주일

    언제 이렇게 세월이 흘렀는지
    바람처럼 흘러가는 세월이네요.

    그동안 베풀어주신 배려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일상도 예쁘게 꽃망울 맺듯
    행복한 하루 되시고

    새달 7월은 더욱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빌어요~~^~^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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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 물음표와 느낌표 ★

    약속 시간에 늦은 이에게
    “오늘은 늦으면 어떡해?”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 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이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이에게
    “왜 그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 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해 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나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
    다만 너무도 무심해서 자주 잊고 지낼 뿐 입니다.

    스스로 빚진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면
    더 겸손히 고개 숙일 수 있습니다.



    - 월간 <좋은 생각 >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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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상쾌한 아침이 열렸네요.
    향긋한 향기 차 한잔할래요.

    마음을 온화하게 녹여주는
    따끈한 사랑의 향기 차 사랑을 나누면 예뻐진대요.

    눈을 떠봐요.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
    따끈하고 향긋한 꽃잎 동동 떠 있는 향기 차
    사랑을 함께 나누어 마시며 행복한 마음 서로 나눠요.

    창밖에 해님이 웃는 아침 사랑할 수 있어 행복해요.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 차 향기 진한 마법의 향기 차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사랑하는 이와 웃으며 마시면
    마음이 따뜻해져 행복해져요.
    서로 사랑을 넣어서 마셔봐요.
    향기로운 사랑 차 함께 마시면
    사랑의 하루가 아름답게 펼쳐져요.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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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1일

  • LJ프로ll인영

    ◈◈.명.◈◈ 지선 ØŊ ◈◈.품.◈◈

    ◈.명.◈ 청곡 마감합니다 ◈.품.◈

    .
    • 『♥JiSun』 19년 06월 14일 09: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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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하루가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고작 몇 년 전에 나온 새로운 제품이
    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지기도 합니다.

    너무나 빨리, 너무나 많이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이제는 무엇이 옛것이고
    무엇이 신상품인지 구분하기조차 어려운 시기입니다.


    ~< 중 략 >~


    아주 오래전부터 이 형태가 만들어졌고
    지금까지 그 기본 형태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스스로에게 한 번 질문해 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조금이라도 지난 것은 버리고 있지만
    그래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저 우산같이 기본 틀은 변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도 있는지 말입니다.

    - 따뜻한 하루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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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0일

  • 아그네스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라일락 꽃향기가 솔솔
    콧등을 간질이면서 다가오는 주말입니다.

    날씨가 흐리긴 하지만
    봄향기로 가득하여
    잘 익어가는 과일처럼
    봄날도
    그렇게 그렇게 익어가나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되시길^^~*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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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0일

  • 아그네스

    봄비가 내렸네요
    대관령에는 눈이 많이 내렸다는 소식도 있고

    작은 국토이지만
    한쪽에서는 비가 내리고
    한쪽에서는 눈이 내리고

    봄이 익어가는 계절에
    요모조모로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되고 있네요..

    이 모든 것들이
    감사할 따름이지지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좋은 하루되셨으면 해요^^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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