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송화님의 프로필

오늘은∴∴★ ★★ ★★∴더 많Oi ♥많Oi∴★★★ ♥사랑합니다 21년 12월 05일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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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5일

  • "하루도 작은 일생이다"


    날마다 잠에서 깨어 일어남이 그 날의 탄생이요

    시원한 아침마다 짧은 청년기를 맞는 것

    그러나 저녁,잠자리에 누울 땐

    그날 하루의 황혼기를

    맞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월은 상처를
    아물게 하는게아니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은 한번뿐이다

    좋은때에 부지런히 힘쓸지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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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4일

  •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난다.
    센스는 옷차림에서 나타나고,
    청결함은 머리카락에서 나타나며
    섹시함은 옷 맵시에서 나타난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펌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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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3일

  • 조약돌 처음에는
    이 사람이 내 사람이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고
    그 다음에는
    이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지,
    라고 마음먹고
    그 다음에는
    아, 이제 이 사람은 내 사람이 됐구나,
    라고 안심하고
    나중에는
    어차피 이 사람은 이미 내 사람이니까,
    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게 된다.
    내 사람이 되었다고
    소홀해지고 딴 데 한눈 판다면
    믿음으로 다져진 사이라도
    '내 사람'에서 '남'이 되는 건 한순간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처음과 같은 꾸준함이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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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질없다 그 사람 먼지처럼 날아갔는데
    몸과 마음으로 홀로 묶어두려고
    안간힘을 써보았지만 갈 사람은 떠나더라
    잊지는 말라고 그저 가슴에
    아픈 추억과 기억 여러편 아리게 던져놓고
    "사랑은 이런거야"라고
    홀연히 가르키고 나 몰라라 가더라
    스쳐간 뒤에 덧나버린 아픔 따위는
    그 사람 처절히 외면하고 모르더라
    가는 세월에
    흐르는 눈물도 그사람은 모르더라
    사랑은 그래서 불시착이더라
    사랑은 그래서 나침판 없는
    외로움에 돋아나는 슬픈 그리움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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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2일

  • 행복한 사람
    용혜원
    그대를
    만나 사랑할 수 있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남들이 사랑할 때면
    부러워하며
    구경하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초라해졌습니다
    나는 정말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내가 사랑한 사람과
    평생 동안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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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1일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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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용혜원
    사랑은
    한 조각씩
    그림을 짜맞추듯이
    이루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예측하지 못했던
    수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며 안아줄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어린시절
    우리들의 모습이
    개구쟁이로 흙투성이가 되어도
    감싸 안아주시던
    어머님의 품처럼
    아픔이 있을 때
    꼭 안아 감싸주는 마음입니다
    우리들의 사랑이
    이처럼 아름다울수 있는것은
    고통을 견딜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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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0일

  •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과 우정으로 다저진 사이
    연인이라 정하기보다
    마음으로 통하는사이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도닥여주며 마음속을
    들여다 볼수 있는 그런 사이에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어느 한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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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9일

  • 가슴에 남는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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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8일

  • ★결혼전... ↓ 아래 방향으로 읽으시오!
    남 : 아! 좋다~
    여 :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 할거야?
    남 : 그런거 꿈도 꾸지 마!!
    여 : 나 사랑해?
    남 : 당연하지! 죽을 때까지!!
    여 : 당신, 바람 필 거야?
    남 : 뭐? 도대체 그딴 건 왜 묻는 거야?
    여 : 나 매일 매일 키스해 줄 거야?
    남 : 기회 될 때마다!
    여 : 당신 나 때릴 거야?
    남 :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 나 당신 믿어도 돼?
    남 : 응.
    여 : 여보 !
    ★ 결혼후...
    ↑ 위 방향으로 읽으시오!ㅋㅋ
    (누가 만든지 몰라도 대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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