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송화님의 프로필

오늘은∴∴★ ★★ ★★∴더 많Oi ♥많Oi∴★★★ ♥사랑합니다 21년 12월 05일 10:1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2월 27일

  • II유민II 아직 늦지 않았는지
    이제서야 난 널 찾아 왔는데
    날 원했던 너의 가슴은
    이미 닫혀 버린건지
    널 위해 살아 왔는데
    네가 바라던 내가 됐는데
    기다린다 그때 그말은
    날 위한게 아니었니
    넌 나에게
    정말 무엇이었니
    내사랑이 아니었었니
    내 앞에서 네가 우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던 난데
    어딘가에 있을 너에게
    물어보네
    편안히 잘 있느냐고...
    여전히 잘 있느냐고...
    저장

02월 26일

  • II유민II 우리 함께 걷고 또 걸으면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우리 함께 걷고 또 걸으면,
    동행하는 기쁨 속에...
    정겨운 사랑을 나눌 수 있다.

    햇볕이 따스하고,
    바람이 간간이 부는날...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면,
    평상시 멀게만 느껴지던 길도 가까워진다.

    우리 함께 걸으면...
    의기소침에 꽉 닫혀 있던,
    마음의 문도활짝 열 수 있다

    경치 좋은 곳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삶의 기쁨을 만끽할 수있다.
    저장

02월 19일

  • II유민II 보인다.
    눈을 떠도 감아도
    꿈속에서도
    그 웃음소리
    그 웃는 모습
    하얀 이빨보이며
    사랑스런 그녀가
    나를 향해 웃어주는
    현실 같은 어제 밤 꿈속

    여전히 생각난다.
    결코 잊지 못하는
    내 사랑 여인
    눈 뜨고 감아도
    잠속 꿈속까지
    사무치게 그리운 여인

    추억이 널려 있다.
    여기저기서
    그때 그 시간들
    어찌 잊혀 질까.
    사랑 나누던 환희들
    매일 그 추억으로
    내 사랑 글을 쓴다.
    처음이자 마지막
    저장
  • II유민II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저장

02월 17일

  • II유민II 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십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방울 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흔하디 흔한 말.
    사랑한다는 그 말.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건네 보는건 어떨까요?


    -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中 -
    저장

02월 14일

  • II유민II 보고싶어두 보고싶다
    말못하는 못난이가 서있다

    사랑해서 미칠것같으면서도
    사랑한다고 말못하는 못난이가
    안자있다

    보고파 달려가고파
    안잦다 섯다를 반복하는
    못난이가 안절부절하고있다

    내맘 몰라주는 이가 미워지질
    않는건 왜일까
    아마두 내가 그사람 맘을
    이미 알고있어서 그런가보다

    못난이는 다시 눕는다
    방천장을 보며 말한다
    진짜 못낫다~~~
    저장

02월 13일

  • II유민II 오래된 습관들이
    내리는 비에 얽혀
    귓불을 간지럽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도

    머 마려운 강아지처럼
    허둥대고
    볼륨을 올려 음악이 울어도
    빗소린 묻히지 않는다

    손톱밑에 박힌 가시처럼
    쿡쿡 찌르는 아린 그리움들이

    스멀스멀 비의 안개가 되어
    허공을 가르고 달려와 안기면

    고요하던 내 뜰 안
    갈바람이 휘저어
    들고있는 찻잔이 떨린다
    저장

02월 12일

  • II유민II 삶을 살아가면서
    그 무언가를 이루고 성취했을때,
    내 몸의 모든감성의 수중기가
    나의 눈을통해 비가되어
    하염없이 흘러내린다.
    기쁨의 눈물....
    행복의 눈물....
    환희의 눈물....
    달콤한 눈물....
    이렇게 흐르는 눈물은
    남들에게
    감동의 눈물이 되기도한다.

    남에게 감동을주는
    나의 행복과
    나의 기쁨과
    환희와 달콤함이많았으면.........!
    저장

02월 11일

  • II유민II 나도 모를
    외로움이
    가득 차올라

    따끈한 커피를
    마시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구리 주전자에
    물을 팔팔 끓이고

    꽃무늬가 새겨진
    아름다운 컵에
    예쁘고 작은 스푼으로
    커피와 프림
    설탕을 담아

    하얀 김이 피어오르는
    끓는 물을
    쪼르륵 따라

    그 향기와
    따스함을
    온 몸으로 느끼며

    삶조차 마셔버리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열정의 바람같이
    살고픈 삶을 위해
    따끈한 커피로
    온 가슴을 적시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저장

02월 10일

  • II유민II 너무도 소중한 내 것이 있어 행복합니다

    복(福)된 임인년 설명절 되소서
    가난한 사람에게 물으면
    돈 많은 것이 복이라 하고

    돈 많은 사람에게 물으면
    건강한 것이 복이라 하고

    건강한 사람에게 물으면
    화목한 것이 복이라 하고

    화목한 사람에게 물으면
    자식 있는 것이 복이라 하고
    자식 있는 사람에게 물으면
    무자식이 복이라 합니다
    결국 복이란
    남에게는 있는데
    나에게는 없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을
    복이라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남에게는 없는데
    나에게 있는것
    그것이 복이 아닐까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