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송화님의 프로필

오늘은∴∴★ ★★ ★★∴더 많Oi ♥많Oi∴★★★ ♥사랑합니다 21년 12월 05일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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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길을 자주 잃는다.

    옳은 길,

    외길 일 수 있는데...

    문득 , 서는게 문제다.

    그리고 왔던 길을 돌아 보는게 문제다.

    그냥, 살아가면 될 일인데,

    그렇게 살아지지 못하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생략하고,

    종착지에 먼저 가 있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늘 같았고,

    같을 것 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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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II유민II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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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II유민II 눈 감으면 떠오르던 그대 모습

    만남을 약속할 때는
    가슴 두 방이질 했었고
    황홀한 마음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였습니다

    눈 감으면 떠오른 그대 모습
    그리움에 갈증 생겨났고
    보고 싶어지는 현상에
    현기증이 날 것 같은 사랑에
    가슴 적시는 아픔이었습니다

    마음잡지 못한 채
    전화기만 바라보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일상 속에서
    기쁨보다 슬픈 기억들

    사랑인지 집착인지
    알 수 없는 욕심 때문에
    마음속은 숯덩이가 되어가듯
    고통과 괴로움으로
    살을 도려내는 아픈 기억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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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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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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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법

    …。상대방도 나와 같이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을 버리자.
    …。어려운 일은 서로 나누어서 해라.
    …。일을 같이 하다 보면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먼저 양보하는 미덕을 기르자.
    …。항상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을 가져라.
    …。함부로 상대를 비판하지 마라. 비판은 총알 없는 횡포이다.
    …。쉽게 화를 내지 마라. 몇 번이고 돌이켜 참는 법을 배우자.
    …。나만 잘난 사람이라는 착각을 버리자.
    …。배려의 또 다른 말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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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오늘입니다♥


    하루만 자고나면
    내일이 온다길래
    손꼽아 기다리다
    깜빡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면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었습니다.

    내일이 오면 희망이 있다길래
    오늘이 하루속히 지나가길기다렸건만,
    하루가 지나도 오늘만 계속 될 뿐입니다.

    내일의 희망은 오늘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자화상이며
    내일은 오늘의 또 다른 이름 입니다.

    어제는 부도난 수표이고
    내일은 불확실한 약속어음 입니다.
    오늘만이 현금이고 가장 소중한날 입니다


    오늘하루도 꽃처럼 소중한날, 방글방글
    활짝 웃는 아름다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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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봄비는 가슴에 내리고

    그대가 보낸 편지로
    겨우내 마른 가슴이 젖어든다

    봉긋이 피어 오르던 꽃눈 속에
    눈물이 스며들어 아픈사랑도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리라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겨울 일기장 덮으며

    흥건하게 적신 목련나무
    환하게 꽃등 켜라고
    온종일 봄비가 내린다

    -좋은글 옮김-

    목련꽃이 피기 시작하는 이즈음
    좋은 시하나 마음에 담고 싶은..

    주말휴일엔 어디든 가고싶다 봄이니까..
    봄이라서 ..봄이 좋아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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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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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 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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