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님의 프로필

Only Music 02월 25일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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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4일

  • 에스프레소님께서 크레용pops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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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프레소님께서 크레용팝스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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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5일

  • 유년시절추억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 가지만
    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변하리라 생각합니다.

    젊음이 항상 지속 될 수 없듯이
    늙음이 오는것을 막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아무리 세상이 바꿔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모두가 어린 시절의 그리움은
    변함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단순한 그리움이 아니라
    지나온 흔적의 아쉬움인지 모릅니다.

    늘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고 싶어하고
    늘 새로운 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새로운 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출처 : 좋 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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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31일

  • 유년시절추억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무언가를 끝없이 기다리는 것이다.
    눈을 뜨면 사랑하는 사람, 미운 사람,
    만남부터 이별까지를 기다려야 한다.

    그 기다림이 기쁨을 주기도 하고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다림은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

    아마 그것은 신이 내린 아름다운 선물일 수도 있고
    가장 고통스런 형벌 일 수도 있다.
    죽기 전까지 계속되는 기다림이다.

    가진 자나 가난한 자.
    권력이 있는 자나 없는 자.
    모두 공평히 짊어진 과제인 것이다.

    때론 짧은 기다림으로 생을 마감하는 이도 있고
    때론 긴 기다림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 중 략 >~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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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3일

  • 유년시절추억 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다.
    작은 말에 흔들리지 않고 쉽게 상처받지 않으며...
    농담으로 던지는 말에 쉽게 흥분하지 않고...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고...
    남의 실수에도 민감하지 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 번쯤 못 본 척 눈감아 줄 수 있는 여유로운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

    살면서 알게 모르게 던져 오는 작지만 아픈 상처들에
    쉽게 눈물 글썽이지 않으며...
    혼자 너무 아파하지 않으며...
    혼자 너무 빠져 있지 않으며...
    흘려 버릴 줄 아는 강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중 략>~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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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5일

  • 유년시절추억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


    행복은 누리는 것이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쫓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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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2일

  • 에스프레소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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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 유년시절추억 ★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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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프레소님께서 필라인음악방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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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9일

  • 에스프레소  
    그리하여 어느날 사랑이여 - 최승자



    한 숟갈의 밥 한 방울의 눈물로

    무엇을 채울 것인가

    밥을 눈물에 말아 먹는다 한들




    그대가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해도

    혹은 내가 아무리 그대를 사랑한다 해도

    나는 오늘의 닭고기를 씹어야하고

    나는 오늘의 눈물을 삼켜야한다

    그러므로 이젠 비유로써 말하지 말자

    모든 것은 콘크리트처럼 구체적이고

    모든 것은 콘크리트 벽이다




    비유가 아니라 주먹이며

    주먹의 바스라짐이 있을 뿐




    이제 이룰 수 없는 것을 또한 이루려 하지 말며


    헛되고 헛됨을 다 이루었다고도 말하지 말며
    • 가거라 사랑인지 사람인지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위해 죽는 게 아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위해

      살아 기다리는 것이다




      다만 무참히 꺾여지기 위하여

      그리하여 어느날 사랑이여

      내 몸을 분질러다오

      내 팔과 다리를 꺾어
























      17년 03월 19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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