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님의 프로필

Only Music 02월 25일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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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8일

  • 에스프레소님께서 Vincer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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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해 버려라.
    과거의 상처를 되씹고 있는 한 현재에 행복을 느낄 수 없다.

    스스로 무조건 행복해지기로 마음먹고 행복한 상황을 선택하라.
    자신의 마음 하나만 제대로 절제할 수 있다면
    세상의 행복은 다 내 것이 될 수 있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라.
    세상의 모든 사람은 그 각자가 소중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지금 내게 있는 것
    지금 나와 함께 하는 사람에 대하여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지 말라.

    ~< 중 략 >~


    결국 세상에 나는 나 하나밖에 없는 것이다.

    출처 :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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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 내리는 비는 *

    내리는 비는...
    어떤 이에게 그리움이고
    어떤 이에게 아픔이고
    어떤 이에게 추억일 것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늘 같은 색깔이지만

    마음에 따라...
    붉은빛을 냈다가
    파란빛을 냈다가
    검은빛을 내기도 한다.

    오늘은
    다른 언어로 다가오고
    가슴에 끝없이 적시며 속삭인다.

    "피하지 말고 젖어 보라고
    쉼 없는 생각 주머니도
    한 번쯤 빗물에 씻어 버리라고..."

    - 조미하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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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1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의 아름다움...


    마음이 새로워야 보는 눈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워야 듣는 귀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워야 하는 일도 새롭다.

    마음이 고아지면 말씨도 고아지고...
    마음이 고아지면 행동도 고아지고...
    마음이 고아지면 얼굴도 고아진다.

    마음이 겸손하면 탐욕이 사라지고...
    마음이 겸손하면 세상에 적이 없고...
    마음이 겸손하면 행복이 절로 크다고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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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6일

  • 유년시절추억 아름다운 마음 무료로 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향기로운 마음도 덤으로 드리지요.
    부디 많이 가져가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이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남죠.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
    어느 꽃보다 향기로운 마음...
    함 초롬 이슬 머금은 싱싱한 마음이 모두 무료입니다.

    항상 결핍증에 시달리시는 분
    어쩌다 마음이 상해서 못쓰게 된 분
    신선한 마음가져다 쓰세요.

    평생 나누어도 가득한 것이
    아름다운 마음이라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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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0일

  • 에스프레소  Only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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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프레소  .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정현종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더 열심히 파고들고
    더 열심히 말을 걸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 걸......


    반벙어리처럼
    귀머거리처럼
    보내지 않았는가
    우두커니처럼......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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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프레소  .

    결핍에 대하여

    장호승

    밤하늘은 자신의 가슴을 별들로 가득 채우지 않는다
    별들도 밤하늘에 빛난다고 해서 밤하늘을 다 빛나게 하지 않는다
    나무가 봄이 되었다고 나뭇잎을 다 피워올리는 게 아니듯
    새들도 날개를 다 펼쳐 모든 하늘을 다 날아다니는 게 아니다
    산에서 급히 내려온 계곡의 물도 계곡을 다 채우면서 강물이 되지 않고
    강물도 강을 다 채우지 않고 바다로 간다
    누가 인생의 시간을 가득 다 채우고 유유히 웃으면서 떠나갔는가
    어둠이 깊어가도 등불은 밤을 다 밝히지 않고
    봄이 와도 꽃은 다 피어나지 않는다
    별이 다 빛나지 않음으로써 밤하늘이 아름답듯이
    나도 내 사랑이 결핍됨으로써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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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프레소   .
    雨季



    밤마다 머리풀고 가문비나무 숲이 울더라
    먼 강물 자욱히 물 넘는 소리
    무덤마다 비가 오리라
    쑥대풀은 우거지고
    쓰러지고
    반딧불 한 점 불려가더라
    모두가 빈 집이더라
    다만 자정 무렵 한 남자가
    절벅절벅 젖은 양말로 돌아와
    램프의 심지를 죽이며 낮게 울더라


    - 이외수 -
    시집(풀꽃 술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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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 멋진 바보 ...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남 뒤에 서면 뒤 처지는 것 같습니다.

    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 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릅니다.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삶의 고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런 사람이
    남에게 인정받고 좋은 사람이라 불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십시오.

    멋진 바보가 주위에 있습니까?
    양보하고 희생하는 그 분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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