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몰라하리수님의 프로필

수고하십니다^^* 그대에게 가는 길이 없다고 말하지 마시오. 내가 길이요 그대가 사랑이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19년 11월 27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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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 가을향기 밝은모습으로
    새로운 한주 열어가세요~
    이번주도도 건강하고 보람있게 보내십시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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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 II유민II 세상에서 절대
    자기 뜻대로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한다면
    그건 바로 인연일 것입니다.
    단순히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하겠지만
    인연의 흐름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떠나가는 인연은 잡을 수도
    내게 다가오는 인연을 억지로 막을 수도 없죠.

    인연은 계획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연의 흐름은 억지로 조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중 략 >~

    "인연은 그 자리에서 있는 게 아니라
    인연 스스로가 찾아오는 것이라고
    자기 스스로가 상대방을 맞이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그 시기에 함께 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인연인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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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 II유민II 꽃잎만 할 수 있는 사랑

    꽃잎은
    바람에 흔들려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찢기고 허리가 구부러져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바람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꽃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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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가을향기 날씨가 제법
    추워지고 있어 건강 주의들 하시면서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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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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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 II유민II 지금 이 시각도 당신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

    전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해의 끝자락은
    자꾸만 짧아지는 대

    보고 싶은 마음을 꽃송이에
    담아 서산을 넘어가는
    해님에게 전해 달라고

    사랑한다고 그리워한다고
    애원해 봅니다
    당신이 보고파 지친 내 마음

    지는 해를 뒤로하며
    어두운 방에 들어와
    등불을 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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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 II유민II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내가 기쁘면 기뻐할 일들이 많이 생기고
    내가 슬프면 매사에 슬퍼할 일들만 생기게 된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은 천사가 주는 마음이고
    사각은 악마가 주는 마음이고
    자각은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자.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수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지 말자.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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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가을향기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점점 깊어져가는 가을
    새로운 마음으로 11월을 맞이하시고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챙기시며
    보람있고 값진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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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 II유민II 가을을 아름답게 수 놓았던 단풍잎
    찬바람 찬이슬에 한잎 두잎 떨어져
    앙상하게 흉한 뼈만 들어내어
    초라한 모습으로 겨울을 맞이하네

    새로운 비젼 소망을 꿈꾸며
    겨울이라는 깊은 잠에 들어가
    평안과 안식을 취 하다가
    따뜻한 새봄이 오면 곱게 피여나겠지

    나의 삶도 낙엽처럼 화려했던 순간은 지나고
    이젠 황혼의 길에 접어 들어 지는해 처럼
    어둠의 길에 서있어 안타깝고
    아쉬움과 허무함만 가득합니다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다는 말처럼
    나의 삶의 모든것이 영화필림처럼
    지나감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 인생은 정말 허무하구나 그러나
    진리안에 있으면 새생명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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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 II유민II 백년해로를 하자며 만나다가
    싫어지면 등을 돌리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가끔은 옆구리가
    시려지는 빈자리
    함께 채워주고
    서로가 작은 사랑의
    불꽃이 되어 주는

    그런 다정한 사이
    살다가 더러 힘든 날이 오면
    당신과 나
    서로 용기를 주며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나
    떠나는 날까지
    두 손 꼭 잡고 사는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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