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따줄께님의 프로필

수고하십니다^^* 그대에게 가는 길이 없다고 말하지 마시오. 내가 길이요 그대가 사랑이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11월 27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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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좋은친구선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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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 반복에 지치지 않기
    반복에 미쳐 끝끝내 승리하기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거나
    타인의 불행을 나의 승리로 여기지 않기

    쉽게 장담하지 않되
    시작한 것에는 확신을 가지고
    끝맺음까지 확실히 하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당하며 조금씩 발전시키기

    이 모든 건 지금부터

    - 이동영 작가

    ..../)/)
    ...(⌒⌒)...♡ 해피한 휴일 보내세요 :D
    ==()==()==

    • 감사합니다^^* 12월 08일 12:0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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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이 세상에는 내 삶을 통째로 바꾸는
    두 단어가 존재한다.

    두 단어는 서로 공통점이 있는데
    그저 명사에만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다는 점이다.

    내가 '동사'로 바꾸는 순간부터
    내 삶은 그야말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 두 개의 단어는 바로
    '꿈'과 '사랑'이다.

    - 이동영 작가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고마워요^^* 12월 07일 00:3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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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몸에게 물어보기를
    무슨 영양분이 더 좋은지가 아니라
    세상의 그 누군가를 위해
    내몸은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머리에게 불어보기를
    배기량, 아파트 평수, 은행의 잔고가 아니라
    우정이란 단어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를

    가슴에게 물어보기를
    금싸라기와 돈을 얼마나 품고 살아가는지가 아니라
    어떤 감동이 그 안에 깃들어 있는지를

    진지하게 물어보기를
    지금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인생은 뺏고 뺏기는
    피 튀기는 전쟁터인지 아니면
    아름다운 꽃동네로 봄소풍 나온 것인지르..

    - 박성철의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中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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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향기담는중  수고하십니다^^*
    그대에게 가는 길이 없다고 말하지 마시오. 내가 길이요 그대가 사랑이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있다오..
    ~청곡 부탁합니다/너무 많으세요 .죄송합니다.
    @박호선~눈물나게보고싶다/
    정정아~왕대포
    나훈아~꽃당신
    최신영~있는거 주는거야
    김소리~사랑은 후회없이
    임수정~그대의 침묵
    고은향~간이역
    문연주~웃으며 삽시다
    신동주~용두산 엘레지
    백수건달~잊지말고 와주오
    나훈아~정
    갑순이~쌍갈래길
    정의송~하룻밤 풋사랑
    김연숙~오늘밤은 괜찬아요
    대단히 감사합니다.오신님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고. 건강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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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담는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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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를 보물처럼 아끼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 좋은생각 中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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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문화

    [여적죄를구성한자 일당]

    §.내용 : 유금순 노간란 김상희는
    민주주의와 성문헌법을
    씹어조지고 비방하고 부정하는 자들입니다.
    -이상-

    ■경찰놈들 대그빡은
    이내용에 개입하거나 간섭할 그어떤권한도 권리도 없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분은 가까운정당사무실이나 군사법원
    삼성그룹전계열사각사업장에 문의하시면됩니다.


    ◇작성자:소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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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가을향기 오늘은 11월의 마지막 주일~마치 봄날씨처럼 포근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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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징글징글하게 사람이 싫다가도
    한순간에 눈물나게 사람이 그립고
    괜시리 서러워 지는 날..

    많이 힘들죠,

    현실은 내가 꿈꿨던 것과 달리
    더 비참해져만 가고 점점 미치겠고
    일도, 사랑도, 인생도
    되는거 하나 없고
    가슴은 답답하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답답한 현실,
    갑갑한 인생,
    그냥 될 대로 되라고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만사 귀찮다고 포기하고 싶은
    그런 순간들이 많았을 거에요.

    그런데 정말 포기할 수 있겠어요?
    못하잖아,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인데
    어때요?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게..

    -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말 한마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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