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함께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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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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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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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8일

  • II유민
    너를 기다렸다
    때론 지하철 대합실 안에서
    아니면 편의점 입구에서
    계속 수시로 기다렸다
    넌 꼭 우중충한 날에 내게
    왔다
    나의 뇌를 두드리고
    종이컵 플라스틱 탁자를
    두고 어느
    여름 골목 곧 쓰러져가는
    가게 앞에서
    잔술을 들게 하고
    사람이 지나가나
    흠칫 놀라 사라지는
    검은 배부른 강남 고양이
    를 떠올리기도 하고
    어두운 지대에
    화대값 흥정하는
    그 불빛에
    머물기도 하고
    내 신상에
    작은 상처에 촛불을 들고
    넌 나의 걸음이나
    집 앞에 나의 길을
    툭 분지르고
    사랑을 하자고 한다
    꼭 막다른 골목에
    나를 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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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7일

  • II유민 연분홍 젓가슴 살며시 내밀어
    내마음 유혹하는 그대는
    꿈의 향기를 타고 어디서
    내곁을 찾아 왔단 말인가요

    어여쁜 꽃망울 곱게 터뜨려
    방긋방긋 미소 지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는 그대
    정녕 나를 유혹 함인가요

    내맘 묶어 놓고 내눈을 고정하고
    그대곁에 머물게 함은
    나를 사랑 함인가요
    볼수록 어여쁜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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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4일

  • 불랙로즈 내 안에 사는 사람

    갈등이다
    어느 때는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쫓아내고 싶어도
    떡 버티고 앉아 요지부동이다

    때로는 구도자처럼
    때로는 메피스토펠레스처럼
    야누스의 얼굴을 가지고
    영혼까지 흔들어 놓는다

    내 의지와는 다르게
    자기가 방향타를 잡고
    끝 모를 망망대해를 항해해서
    나도 모르는 곳으로 끌고 간다

    떼어 낼 수 없는 사람
    결국엔 끝까지 함께해야 하는
    내 안에 사는 사람은
    나 아닌 진정 또 다른 누구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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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랙로즈 내 안에 사는 사람

    갈등이다
    어느 때는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쫓아내고 싶어도
    떡 버티고 앉아 요지부동이다

    때로는 구도자처럼
    때로는 메피스토펠레스처럼
    야누스의 얼굴을 가지고
    영혼까지 흔들어 놓는다

    내 의지와는 다르게
    자기가 방향타를 잡고
    끝 모를 망망대해를 항해해서
    나도 모르는 곳으로 끌고 간다

    떼어 낼 수 없는 사람
    결국엔 끝까지 함께해야 하는
    내 안에 사는 사람은
    나 아닌 진정 또 다른 누구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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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3일

  • II유민 나는 그대에게 하늘 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 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가 씩씩하게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때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로보고 있노라면
    고개를 떨군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인내이며, 의지력이며,
    성공과 행복의 원천입니다.
    땀은, 흘릴 때는 힘들고
    괴롭지만 흘리고 나면
    사람을 살리는 묘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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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8일

  • II유민 내마음에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스런 그대
    내 가슴에 사랑의 불
    붙여준 보고싶은 그대
    그대의 가슴에 꽃을
    달아 드립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긴세월
    사랑을 잊고 살아 왔지만
    봄날의 새싹처럼
    사랑의 새싹을 움트게한 그대
    그대의 마음에
    내사랑 가득 담아 봅니다
    바람앞에 꺼저가는 작은 불
    그대의 사랑의 기름으로
    활활 타오르게 만들고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어둠에 있는자들에게
    나누게함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보고싶은 그대여
    그대의 아름다운 가슴에
    내 사랑 가득가득 담아
    아름다운 꽃
    영원히 피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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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4일

  • 불랙로즈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그 많은 사람들 전부를 만날 수는 없겠지만
    하루에도 적게는 한 두 명
    많게는 수 십 명의 사람들과 부닥치며
    인사를 나누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세상의 많은 사람들 중에
    내게 아주 특별한 설렘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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