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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년 01월 01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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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내 마음에 숨 쉬고 있는 그대 ★

    이른 아침
    새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들려오고
    , 싱그러운 햇살이 미소 보내오고,
    상큼함을 온몸으로 느끼며
    잠에서 깨어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그대가 생각납니다.

    그대는 먼 곳에 있지만
    언제나 내 마음속에 숨 쉬고,
    그리워지고 보고 싶을 땐
    살며시 내 마음의 문을 열고,
    미소 짓는 그대를 바라봅니다.
    행복과 줄거운 마음으로 보네시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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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나는 오늘도
    그대가 아른거려
    힘이드는 하루였어요

    자꾸만 입가에 맴도는
    그대 이름이
    어느샌가 내 가슴에 안겨와
    그리움으로 가득 차게 했는데요

    그대라는 사람이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워 하고
    그대를 위한 시를 쓰고
    그대 보고픔에
    한없이 걸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그리움의 무게가
    가벼워 질려나 위안삼아 보지만
    그래도 힘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그리움으로 살아야 하는지
    대답좀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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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줄거운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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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만남과 이별,
    잡아야 하는 것과 놓아야 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지만,
    만남보다 헤어짐이 너무 힘든게
    현실인 거 같습니다.
    만남이 오래가 즐거움이 되면
    잡아야 하고 놓아야 하는줄 알면서
    놓지 못하는 것은 괴로움인데,
    사람인지라 또 다시 잡으려 하고
    놓지 못하는 것은,
    아마 미련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건강과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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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마음을 아름답게 열면
    하얀빛이 비춰요.
    눈이 부셔 뜰 수가 없는 그 빛은
    눈을 감아도 보입니다.
    가슴을 아름답게 열면 사랑 빛이 비춰요
    마음이 부셔 기쁠 수밖에 없는 그 빛은
    어디서든 빛납니다.
    눈을 아름답게 열면 빛이 보입니다.
    사랑이 보입니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가슴을 열었습니다.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게
    당신에게 행복은 내가
    팔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중에서 -

    ♣행복가득한시간 이어가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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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기분이 좋아지는 참 느낌이 좋은 그대입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서로의 글 속에서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고, 귀한 인연 . . .입니다

    늘 ~~~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 .

    안부 인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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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사랑이란 마음에 꽃 한송이 자라는 일입니다
    사랑은가슴을 여는 일이고이별은가슴을 내리는 일입니다
    사랑은 시간이 흘러도그 아름다운 자태가퇴색되지 않는 일입니
    시간이 지나가면 빛 바래지는은수저와 같은 값 물건이 아닙니다
    사랑은 마음의 빛입니다사랑은 광채입니다
    사랑은 내가 너를 위해 지금 여기에 서 있다고상대를향하여 소다가슴이 닫힌 곳은 꽃이 피지 않고 시듭니다꽃이 시들면

    그 땅은 사랑과 생명의 땅이 아닙니다
    생명의 땅은 시들고 마르는 법이 없습니다

    그 땅은 증오와 불신의 땅일 뿐입니다
    사랑의 땅은 생명으로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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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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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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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II유민II 살다 보면 그런날 있지 않은가
    문득 떠나고 싶고 문득 만나고 싶은
    가슴에 피어오르는 사연하나
    숨죽여 누르며 태연한 척
    그렇게 침묵하던 날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고독이 밀려와
    사람의 향기가 몹시 그리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차 한잔 나누며 외로운 가슴을 채워줄
    향기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바람이 대지를 흔들어 깨우고
    나뭇가지에 살포시 입맞춤하는
    그 계절에 몹시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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