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쁜ii천사님의 프로필

◀╋♥ ノ미소가머무는곳5060 ノ 행복한동행 ノ♥╋▶ 07월 21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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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5일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기별님 작품 감사합니다
      고운저녁되셔요~ 18년 04월 15일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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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캐스트님 감사해요 따뜻한 저녁되셔요~~ 18년 04월 15일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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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3일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캐스트님 감사합니다
      ^^* 18년 04월 13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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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주말하새용 18년 04월 14일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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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2일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좋은기별님 작품 ..감사합니다 18년 04월 12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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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1일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캐스트님 작품 감사합니다~~ 18년 04월 11일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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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9일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좋은기별님 작품감사합니다~ 18년 04월 09일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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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캐스트님 작품 감사합니다~~ 18년 04월 09일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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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8일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름다운 작품감사합니다 ^^* 18년 04월 08일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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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비오는 들판에서 봄의 물기를 맞으며 걸어갑니다
    내님이 가던날이 봄비오던 날이여서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내리면
    봄의물기 맞으며 걸어봅니다
    비는 내리며 울고 나는 걸으며 웁고
    갈대하나 꺽어서 갈잎배 만들어
    물이고인 웅덩이에 띄워봅니다
    동난의 세월 억울한 누명쓰고
    억울하게 살다가 떠나간 내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날보며 웃었습니다
    보조개를 지으며 웃었습니다
    들판에 패인 웅덩이는 내 님이 남기고 간 보조개요
    고인 빗물은 님의 눈물입니다
    갈잎배는 천천이 떠갑니다
    아픈 추억도 갈잎배에 실려
    영영 떠났으면 좋으련만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 내리면
    추억은 또다시 눈물로 찾아와
    멍든가슴 촉촉이 적져 줍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유민님
      행복한 주말저녁하셔요~~ 18년 04월 08일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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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좋은기별님 작품 감사합니다~~ 18년 04월 08일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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