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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뮤직캠프4O5O방송국♡〃───⊙_⊙= 19년 12월 19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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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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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4일

  • II유민 꽃가마 타고 고이 오신다던 임
    해가 서산에 걸려 방긋방긋 웃어도
    그대는 아무런 소식도 없고
    내 가슴에 눈물만 뿌리내요
    꽃고무신 신고 나비처럼
    사뿐사뿐 날아서 오신다던 임
    달이 뜨고 별들이 숨바꼭질을 하여도
    그대는 오시지 않내요
    달려 오시다가 지쳐 쓰려 졌나요
    밤이 어두워서 길을 찾지 못하나요
    내맘 몽땅 그대곁으로 빼앗아 가고
    기다림만 남기니 야속한 밤이 구려
    아... 이 그리움
    그대는 정녕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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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쓰는 그대의 모습이
    글 올리는 그대의 모습이
    글을 보고 듣는 이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쓰여진 글, 올려진 글 글을 통하여
    그대의 느낌과 감정을 공유함에
    마치 그대를 마주하고 보는 것 같습니다.


    내 귀에 그대의 목소리 들리지 않아도

    들려주는 좋은 말과 음악을 통하여

    마치 그대 목소리 듣는 것 같습니다.


    그대의 좋고 향기로운 내음이
    향기로운 좋은 글로 글속에 묻어 다가오면

    나는 거기서 고향 같은 편안한 쉼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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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2일

  • 손나무

    제자가 물었다
    "가장 값진 열매를
    맺는 나무는 무엇입니까?"

    스승이 답했다
    "한 그루에 가지가
    다섯 개씩 달린 나무가 있는데 그걸
    부지런히 흔들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네
    바로 자네의 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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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


    "사랑해'란 말중
    첫글자인 "사" 자는
    한자의 죽을사를 쓰는 것이며

    "사랑해'란 말중
    두번째 글자인 "랑'자는
    너랑 나랑 할때랑을 쓰는것이며

    "사랑해'란 말중
    마지막 글자인 "해'자는
    같이 하자 해 할때
    해자를 쓰는 거래요.

    너랑 나랑 죽을때까지
    같이 하자라는 뜻의
    "사랑해'란말
    아무에게나 함부로 하지 마세요.

    자기가 죽을때까지
    진짜 사랑 할수 있는
    사람이 생기면
    그때 아낌없이 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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