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쁜ii천사님의 프로필

◀╋♥ ノ담쟁이음악실 nsc01.saycast.com:8258ノ♥╋▶ 10월 19일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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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QI쁜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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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심"은 부릴 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십을 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인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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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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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QI쁜ii천사  ◀╋♥ ノ토닥토닥ノ 힘내요당신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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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고운 글은 고운 마음씨에서 나옵니다.


    고운 마음으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고운 마음이 그대로 옮겨가서

    읽는 사람도 고운 마음이 되고

    하나 둘 고운 마음들이 모이면
    우리 주위가 고운 마음의 사람들로 가득 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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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에도 얼굴이 있습니다.


    예쁜 글은 웃는 얼굴에서 나옵니다.


    즐거운 얼굴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정겨운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읽는 사람도 웃는 얼굴이 되고
    하나 둘 미소 짓는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 주위가 활짝 웃는 사람들로 가득 찰 겁니다.

    얼굴을 마주하지 않더라도
    직접 대화를 하지 않터라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비록 한 줄의 짧은 답글이라도
    고운 글로 마음을 전하며

    읽는 사람에겐 미소를 짓게 하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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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QI쁜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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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I쁜ii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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