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님의 프로필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첫째,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멀리서 봐야 '나'의 위치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07월 12일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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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 아라ll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2월 29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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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

  • 아라ll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저 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차곡차곡 쌓아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오.

    한해를 보내며 후회가 더 많이 있을 테지만
    우리는 다가올 시간이 희망으로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십시오.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 안부를 띄우는 기도를 하게 하십시오.

    욕심을 채우려 발버둥쳤던 지나온 시간을 반성하며
    잘못을 아는 시간이 너무 늦어 아픔이지만
    아직 늦지 않았음을 기억하게 하십시오.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우리 가슴마다
    웃음 가득하게 하시고 허황된 꿈을 접어
    겸허한 우리가 되게 하십시오.
    • 맑은 눈을 가지고 새해에 세운 계획을
      헛되게 보내지 않게 하시고 우리 모두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모두가 원하는 그런 복을 가슴마다
      가득 차게 하시고 빛나는 눈으로
      밝은 세상으로 걷게 하십시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2월 21일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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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 아라ll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 앤드류 매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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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ll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 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2월 12일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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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ll  인생이란 먼 길을 도는 것입니다

    가까운 길이 있는데도 멀리 돌아가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에는 작은 다리 하나만 놓으면
    금방 건널 수 있는 강을 30분이나
    돌아가는 길이 있다고 합니다.
    일부러 돌아가도록 다리를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돌아갑니다.

    쉬운 것을 어려워하고,
    가까운 데 있는 것을 멀리에서 찾고,
    늦게 깨닫고 후회하고 아쉬워합니다.

    실패와 성공, 기쁨과 슬픔도
    모두 멀리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혼자 너무 멀리 돈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겪을 것 겪어야 압니다.
      멀리 돌아야 많이 보고 많이 보아야 많이 압니다.

      인생이란 먼길을 도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2월 12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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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5일

  • 아라ll  멀어도 마음만은 당신 곁에

    바다는 파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무한한 사랑으로
    꽃을 보내기도 하고

    구름을
    모아 그리운 마음
    비가 되어 흐르게도 했습니다.

    손이 닿지 않아도
    울지 않는다 했지요.

    보고 싶어도 차라리
    외면하며 강한척 했지요.

    멀어도 마음만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우리 이렇게 목소리로 나눌 수
    있음이 얼마나 큰 감사 인지요.

    우리 이렇게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 축복 인지요.

    마음 외로울 때
    정겨운 이름을 불렀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천년그리움의 강가에
    나룻배를 띄우기도 했습니다.
    • 그럴 때면 변함 없이 당신의
      맑은 향기가 반겨 주었지요.

      당신의 따스한 한 줄의 글이
      피로를 녹여 주었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믿기운 마음으로
      무작정 걸음 했습니다

      깨끗한 영혼 하나로
      꽃향기를 날립니다.

      지구의 땅 끝에서 끝까지의 거리
      멀어도 마음만은 사랑하나에 묶여 있습니다.

      당신을 아껴주고 싶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겁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2월 05일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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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ll  항상 생각나는 사람

    한참을 일에 열중하다가
    쉬려고 눈감으면 생각나는 사람

    비라도 오는 날이면
    혹시 비에 맞지는 않았는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서
    지금 잘까 아님 뭘 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

    오늘도 ~음 뭐했어
    전화 기다릴까봐 하면서
    전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혹시나 전화가 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목소리가 가라앉으면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한참을 생각하다가 자는 사람
    내 옆에 있는 것처럼 그런 느낌을
    갖도록 해주는 사람

    보석으로 치장해 줄 수는 없어도
    따스한 말로 감싸줄 수 있는사람
    • 입에 발린 말로 즐겁게 해줄 수는 없어도
      변함 없는 마음으로 대해 줄 수 있는 사람

      무드와 낭만을 아는
      멋진 사람은 될 수 없어도
      웃음과 위트의 여유 있는 사람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될 수 없어도
      하루하루 부족함을 메워 가는 사람

      항상 아침에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2월 05일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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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ll  사랑의 말

    행복한 사람은 "행복하다"는 표현을 자주 쓰고,
    불행한 사람은 "불행하다"는 표현을 자주 쓴다.
    기쁨이 넘치는 사람은 "기쁘다"는 표현을 자주 쓰고,
    슬픈 사람은 "슬프다"는 표현을 자주 쓴다.

    현재 삶이 어떤 모습인가를 알려고 한다면,
    근래에 자신의 언어표현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무슨 말을 사용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알게 된다.

    언어는 언어를 표현하는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말하는 솜씨, 어투, 말의 내용이
    그 사람의 삶을 표현해준다.
    • 유머를 잘 쓰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좋고,
      사귐이 잘 이루어지고, 리더역활을
      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화를 할 때는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분명하게 표현해야 한다.

      우리의 주변에는 바로 이 언어의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많다.
      사랑의 언어, 기쁨의 언어, 행복의 언어를
      나눔으로 언어의 힘을 선하게
      또한 놀랍게 발휘하는 지혜를 기르자.

      출처 : 용혜원 <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중에서 17년 12월 05일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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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

  • 아라ll  삶의 향기가 살아있다는 것은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1월 23일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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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ll  아직은 나를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아직은 꽃이고 싶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깊은 밤 빗소리에 흐느끼는 가슴으로 살고 싶다.

    귀뚜라미 찾아오는 달밤이면 한 권의 시집을 들고
    달빛 아래 녹아드는 촉촉한 그리움에 젖고
    가끔은 잊혀진 사랑을 기억해내는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다.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저무는 중년을 멋지게 살고 싶어하는 여인이라고 불러다오.

    내 이름을 불러다오.
    사랑스런 그대라고 불러다오.
    가끔은 소주 한 잔에 취해 비틀거리는 나이지만

    낙엽을 밟으면 바스락거리는 가슴이 아름다운
    중년의 멋진 여인이라고 불러다오.
    • 아직은 부드러운 남자를 보면 가슴이 울렁거리는 나이
      세월의 강을 소리 없이 건너고 있지만 꽃잎 같은
      입술이 달싹이면 사루비아 향기가 쏟아지는 나이

      이제는 아줌마라고 부르지 말고 사랑하고 싶은 여인이라고
      불러주면 좋겠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1월 23일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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