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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만큼 풍성한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 09월 22일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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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

  • 아라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이다 =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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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예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16년 04월 27일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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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16년 04월 27일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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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6일

  • 아라  ♣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

    가끔 만나는 그 자리에서
    종이컵에 담긴 인스턴드 커피라도
    그대의 마음이 훈훈하다면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바라보는 그대의 눈빛 속에서
    잔잔한 떨림은 없더라도
    환한 웃음을 동반한
    이야기를 할 수만 있다면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감미로운 향기는 못 느끼더라도
    마주보며 아늑함을 느끼며
    아픔과 고통을 어루만져 주고
    한없는 위로와
    작은 소망을 가질 수만 있다면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간혹 그대를 볼 수 없더라도
    그대를 생각하고 입가에
    미소를 흘리며 은혜 하는 마음이
    가슴 깊은 곳에 있다면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 그대를 그리워하면 할수록
      한줌의 흙과 한 방울의 이슬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고
      내일을 설레임으로 기다리기에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그대와 나 오로지
      사이버 공간에서 만의 인연이라도
      이렇게 그대를 마음 한켠에 담아두고
      오래 오래 기억 할 수 있는 그대이기에
      친구로서 그대가 좋습니다.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16년 04월 26일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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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 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나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다가가 속삭여 보려합니다.

      "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 좋은 생각 중에서 - 16년 04월 26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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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너무도 쓸쓸한 일이다

    가슴 속까지 뻔히 들여다 보고
    물살처럼 빶져나가는 외로움을
    작은 가슴하나로 받아 내는 일은
    때론 눈물에 겨운 일이다.

    하염없이 흐드러지며
    눈 앞을 내 뒹구는 햇살 몇 줄기에도
    그림자 길게 늘어 뜨리고

    무심코 불어 오는 찬 바람에도
    몸서리 치게 추운 것이기에
    어쩌면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무모한 오만인지도 모른다

    그리워 할 수 있을 때 그리워 해야 한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 해야 한다.

    다하지 못한 말 언저리 깊게 배어
    내어 주절주절 뱉어도 내어야 한다
    • 가슴 시리도록 허전해 오면 목 놓아
      이름도 불러 보고 못 견디게 보고픈 사람은
      찾아도 보아야 한다

      가끔은 무작정 달려가 부둥켜 안아도 보고
      그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느껴도 보아야 한다.
      -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
      - 좋은글 중에서 - 16년 04월 26일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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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인생을 음악 연주 하듯 살아가면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 사이 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 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 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늘...


      - 좋은 생각 중에서 - 16년 04월 26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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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내 삶의 주소는 정확한가

    당신은 일 년에 몇 통의 편지를 남에게 보내는지?
    그리고 자신이 받아보는 편지는 몇 통쯤 되는지?

    그립고 보고 싶던 사람으로부터 어느 날 날아온
    한 장의 편지로 인해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인 듯이

    어쩔 줄 몰라 하던 날은 없었는지?
    이 세상 누구보다도 소중한 그대' 라고 씌어진 편지 말입니다.

    편지는 주소를 정확하게 써야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에게 주소를 가르쳐 줄 때 틀리지 않도록
    몇 번이나 되풀이해서 가르쳐 주게 마련입니다.

    그렇듯 우리는 누구나 자기가 살고 있는 집주소는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자신의 삶의 주소는 어찌 보면
      잊어버리고 지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집주소만 외우고 있을 게 아니라 한번쯤 지금 서 있는
      내 삶의 주소는 정확한가 살펴봐야겠습니다.

      어쩌면 내가 엉뚱한 곳에 서 있으므로 해서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들을 영영 못 받아 볼 수도 있으니까

      ≪이정하님의글에서≫ 16년 04월 26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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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너무도 쓸쓸한 일이다

    가슴 속까지 뻔히 들여다 보고
    물살처럼 빠져나가는 외로움을
    작은 가슴하나로 받아 내는 일은
    때론 눈물에 겨운 일이다.

    하염없이 흐드러지며
    눈 앞을 내 뒹구는 햇살 몇 줄기에도
    그림자 길게 늘어 뜨리고

    무심코 불어 오는 찬 바람에도
    몸서리 치게 추운 것이기에
    어쩌면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무모한 오만인지도 모른다

    그리워 할 수 있을 때 그리워 해야 한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 해야 한다.

    다하지 못한 말 언저리 깊게 배어
    내어 주절주절 뱉어도 내어야 한다
    • 가슴 시리도록 허전해 오면 목 놓아
      이름도 불러 보고 못 견디게 보고픈 사람은
      찾아도 보아야 한다

      가끔은 무작정 달려가 부둥켜 안아도 보고
      그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느껴도 보아야 한다.
      -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
      - 좋은글 중에서 - 16년 04월 26일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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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황혼의 멋진 삶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한다.

    권세와 명예, 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않는 사람을
    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 하기를 바라지 말고
      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말고
      남에게 잘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16년 04월 26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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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름이 많은 땅에서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자신의 판단으로만
      옳다고 생각해서도 않된다.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이라도
      용서할 수 없다면 적으로 만들지 마라. 16년 04월 26일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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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 내가 다른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 16년 04월 26일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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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9일

  • 아라  일 년의 대비책은 곡식을 심는것이,10년의 대비책은 나무를 심는것이,
    평생의 대비책은 사람을 심는 것이 가장 좋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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