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님의 프로필

주름이 생기지 않는 마음, 희망에 넘치는 친절한 마음과 늘 명랑하고 경건한 마음을 잃지 않고 꾸준히 갖는 것이야 말로 노령을 극복하는 힘이.. 02월 15일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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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6일

  • 아라  사람들은 말한다.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 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 이규경의 <온 가족이 읽는 짧은 동화 긴 생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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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7일

  • 아라  내 인생의 아홉 가지 신조

    삶과 죽음은 별개가 아니라
    동시에 같이 있다는 것
    인생은 짧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무척 지루할 수도 있다는 것

    사랑과 미움은 반대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이라는 것
    완전한 행복이나 완전한 불행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진리는 책 속에만 있지 않고
    꽃 한 송이에도 깊은 진리가 담겨 있다는 것
    날카로운 이성의 힘만으로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이길 수 없다는 것

    잘못된 종교에 빠지면
    무신론자보다도 신에서 멀어질 수 있다는 것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들이
    심오한 철학자들보다 더 위대할 수 있다는 것
    • 채움보다 비움이
      인생살이의 더 본질적인 일이라는 것.

      - 정연복님의글에서 - 16년 05월 17일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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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3일

  • 아라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줄 거예요.
    •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6년 05월 13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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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2일

  • 아라  인간과 인간사이엔 벽이 있다. 그 벽은 자신이 만든 것이다. 그 벽을 깰 수 있는 건 자신 뿐이다 -仁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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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더" 와 "덜" 의 차이점

    더 행복하고
    더 기뻐하고 더 사랑하고
    더 아름답게 더 웃음 짓고

    우리 마음은 늘 부족한 것 같고 늘 모자란 듯 보이지만
    난 왜 누구보다 못하지"를 생각하기에 그런 게 아닐까요?

    자! 이제 모든 나의 좋은 생각 앞에
    더"를 끼워 넣어 볼까요.

    작지만 더 소중하게
    적지만 더 감사하게
    좀 더 좋은 마음을 갖는다면
    지금보다 행복이 배가되겠죠?

    단 나쁜 생각들엔 "덜"자를 부치세요.
    덜 아프다. 덜 슬프다.
    덜 힘들다. 덜 어렵다.
    덜 욕심내자 어때요.
    어려움도 덜할 것 같지 않나요?

    좋은 생각엔 "더"를 부치고
    나쁜 생각엔 "덜"을 부쳐보세요.
    • 마음은 마법과 같아서
      덜 아프다 생각하면 덜 아프고.
      더 행복하다 생각하면 더 행복해집니다.

      더 와 덜은 삶의 적절한
      행복 조합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삶의 전부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 16년 05월 12일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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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7일

  • 아라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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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만나면 기분 좋고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만나는 것이 꺼려지고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싫은 사람은 만나지 않으면 그만이고
    멀리 떨어져 살면 되지만 어찌 마음에 드는
    사람만 골라 만날 수 있습니까?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한데 어우러져 숲을 이루듯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을 조금만 변화시키면
    주변의 모든 것이 행복인데
    그저 행운만을 쫓다가 불행해 지는 것,
    대박 노리다가 쪽박차고
    한방 노리다 거지가 되는 것이 자연의 순리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 가는 것이 진정 행복일 것입니다.
    • 우리에게 헛된 꿈은 삶을 살아가는데 극약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즐거운 일도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두지 않던 인간관계도
      잘 살펴서 챙겨야 합니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사회적인 지위나 명예,
      소유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따라
      자신이 살아 있다는
      삶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16년 05월 07일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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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옛말에 "모난 돌멩이가 정 맞는다"는 말이 있지요.
      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등은 모난 돌멩이들 이지요.

      가식 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
      곧 자기 행복과 사랑과 배려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16년 05월 07일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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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신발과 사람은 편해야 한다.

    신발은 모양이 아무리 멋지고 예뻐도
    편하지 않으면 신지를 않는다.

    자기 발보다 크다든지, 작다든지, 무겁다든지, 찌른다든지
    하면 당장 바꾸어 버리고 오래 길 들여진 신을 찾는다.

    그것처럼 사람도 편한사람을 좋아한다.

    자기수준보다 높다든지,
    지나치게 낮다든지,

    손에 잡을 수 없이
    부담스럽다든지,

    말에 찌르는 못이 있어 상처를 준다든지
    하는 이런 사람은 가까이 하기를 싫어한다.

    『정영숙님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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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자

    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 부는 날대로
    비 오는 날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생각하자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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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줄 거예요.
    •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6년 05월 07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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