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구름님의 프로필

해와달..! 낮과 밤.!! 수평선.~! 이기적인 사랑.~!! 그래서...해와달은,,늘... 밤과 낮으로 구분된다... 11월 26일 22:0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04월 08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저장

2021년 03월 08일

  • 메지구름님께서 세라핌ll유정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03월 05일

  • 메지구름님께서 마음의쉼터Spring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03월 03일

  • 메지구름  계절의 솔직 함에 나자신의 솔직 함을 되짚어 보게 된다..
    난 저 몽오리진 목련 처럼 지난 세월 솔직하게 살아 왔을까?
    이시간 동백 꽃길따라 목련을 맞이 하고 싶다.....
    저장

2021년 02월 11일

  • 누구나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사랑을 느끼고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온기가 느껴집니다

    좋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향기가 느껴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만 생깁니다

    웃는 얼굴에는
    가난이 없습니다.

    한 번의 웃음소리가
    그 인생을 유익하게 하고
    복되게 살게 합니다.

    모두가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잘극복하여 웃는얼굴로 만나도록해요

    오늘 하루도 아무탈없이
    무사하시길 빌겠습니다

    저장

2021년 01월 20일

  • 유민 친한 사이일수록 ,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
    적절한 거리를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
    배려해야 한다,
    저장

2020년 12월 12일

  • 메지구름  서리내린 아침은 청아하다
    하얗게 내려 앉은 새벽 찬서리는
    차갑다기 보다는 따뜻한 온기가 느껴진다.
    긴 겨울 추위에 견뎌야 할 양지쪽 철모르는
    새싹들.~!쑥이랑. 냉이랑.무명초들.!!
    호된꾸지람으로 절제의 따뜻함을 주는듯.
    요즘 찬서린. 아버지의 따뜻한 꾸지람으로 느껴보고 싶다.....
    저장

2020년 12월 06일

  • 메지구름님께서 II음악산책II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11월 16일

  • 메지구름님께서 민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11월 09일

  • 메지구름  가을은 낙엽을 꽃으로 둔갑시키는 마술을 부린다.
    이산 저산 먼산 언저리마다 온통 낙엽꽃이다 붉은 꽃 노랑꽃... 그리고 떨어뜨린다
    작은 외침으로... 명년을 기약 하면서 그렇게 또 한계절도 가고 한해는 가는 모냥이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