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이화님의 프로필

계절은 또 그렇게! .... 19년 03월 19일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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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8일

  • 스치듯히! --- 듣고싶어지는 노래 ! ^^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 ▶ 프로필에 다녀 가시는 님들 ~
      ▶ 글 사진 등등...을 자제하여 주십시요
      ▶ 인연을 소중하게 .... 19년 03월 19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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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지금 이 순간을 잘 헤쳐 나갈거에요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은 잘해나갈 거란걸 알아요 ^^이곡 가사일부분 --

    노르웨이 가수 1969출생
    팝 포크 오페라 아리아 클래식 보컬까지
    소화 해내며 --우리나라서도 사랑받고 있는 가수로써 --
    아름다운 음색 환상적 목소리 부르는 곡마다!
    감성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신비스런 매력의 소유자 그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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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잘못인가요
    난 지탱해나갈 힘을 지니지 못했기에
    난 결코 나의 뒤를 돌아보지 못했기에
    난 떠나게 된 거에요~가사의 일부분?

    프로하키선수가 꿈이였던 그가16세때 무릎 부상으로
    꿈을접고 실의에 빠져있을때 절친의 도움으로
    가수의 길을걷게 되였다
    1963년출생 캐나다 출신가수 주로 발라드!^^

    이곡은 가사보다 멜로디가 들을수록 ---
    부드럽고 감성적 목솔! 충분이 그 음성에 빠져들만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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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4일

  • 이른 아침 .....잠시..

    금방 웃었는데
    또 웃으면 기쁨이 두배

    작은 행복에도 미소 지으며.
    무한한 행복으로 가득 채워
    「나에게」 주고 픈 행복 사랑 ..

    코끝에서도 느껴지는 듯 한 그윽한 향기 그리워 ! ~
    연분홍 빛 벗꽃 한 아름 올려 놓아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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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9일


  • ▶ 그런 날 있더라 ◀

    뜨거운 커피 한 잔
    두 손 가득 감싸도
    마음에 한기가 느껴지는 날..

    복잡한 거리에서
    갈 길 잃고 두리번거리는 날..

    코미디 영화를 보는데도
    주르르 눈물이 흘러
    마지막까지 객석에 남은 날..

    그런 날 꼭 있더라

    소주 한잔 마시려고
    단골 포장마차에 갔는데
    자리가 없어 되돌아온 날..

    쳐진 어깨 보이기 싫어
    어두운 골목길로 황급히 숨은 날..

    슬픈 것도
    불행한 것도
    외로운 것도 아닌데
    마음이 구멍이 뚫린 것처럼
    허전함이 묻어나는 날..

    친구야
    오늘이 그런 날인 거 같아
    이상하지!!...............????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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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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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9일


  • 오늘 아침도 커피 한 잔 들고
    내 안의 그대와 만나
    진한 감동을 나눕니다!..

    만날 때마다 설래임을 주는
    아침 같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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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 있다는 숨소ㄹ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마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인생이 담긴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 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마음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 합니다.

    아쉬움의 인생길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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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3일

  • 10년째 키우고있는 미니퍼그..ㅎ

    • 얘교덩어리 많이 그립네 !!~~~~ 19년 03월 19일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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