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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스치듯안녕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너무도 아른 온도에 살고 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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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존재는 저마다 슬픈거야..
    그 부피 만큼의 눈물을 쏟아내고 나서,

    비로서 이 세상을 다시 보는 거라구.

    아무도 상대방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서로 마주보며
    그것을 닦아내 줄 수는 있어.

    우리 생에서 필요한 것들은
    다만 그 눈물을 서로 닦아줄 사람일 뿐.

    네가 나에게,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해..

    - 공지영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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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세상님께

    좋은아침입니다..
    저멀리서 살며시 다가오려는 가을이라는 단어..
    무더웠던 여름도 조금씩 멀어지려는 듯 어느새
    가을의 느낌이 아주 조금씩 다가오는 듯 합니다.
    오늘은 시원함 속에서 하루를 맞이하는 것 같아요.
    한주 시작입니다..행복한 미소속에서 기분좋은 한주
    출발하시길 바랍니다..늘 변함없는 소중한 안부인사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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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더위도 서서히 물러갈 짐을 싸는 느낌...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하죠.?
    이번 한주도 작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새로운 의욕과 에너지로 기분 상쾌하게...
    즐겁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세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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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은
    깊어가고
    과일은 맛나게 익어가고
    곡식은 영글어가는 계절입니다

    노동자의 얼굴에

    흐르는 땀은
    언제나 정비례의
    결과를 주지 않았다 해도

    사람이 흘리는 땀은
    비교적 정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흘리는
    땀방울만큼..
    행복해지시기를..

    한 낮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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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실 때나 가실 때는 /옮긴 글

    오실 때 정 하나만 가지고 오시고
    가실 때에는
    살짝 미소 남겨 주시고 가세요.

    오시는 걸음에
    기쁜 소식 담아오시고
    가시는 걸음에는
    아쉬운 정 하나만 남기고 가세요.

    오시는 걸음에는
    설레임으로 오시더라도
    가신 걸음에는 안타까움 남으니
    오시고 가실 때에
    님의 마음을 꼬옥 알게 해 주세요.

    오늘도 환한 웃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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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해님천사 내사랑은 빨간 장미꽃
    오 내사랑은 유월의 새로 피어난
    빨갛고 빨간 한소이 장미꽃
    오 내사랑은 고운 오랫소리
    메로디 따라 흐르는 노랫소리
    그대 정녕 아름다운 나의 귀여운 소녀
    이토록 애절하게 사랑해요
    바닷물이 다 말라버릴 때까지
    내사랑은 한결같으리
    바닷무이 다 말라라버릴 땎자지
    바위가 햇빛에 녹아 사라질때까지
    내 사람은 한결같으리
    인생 하나뿐인 내사랑이여
    우리 잠시 헤어져 있어도
    천 만리 너리 멀어져 있어도
    나는 다시 돌아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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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그리움이 아닌 내 사랑으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조금만 더 시간을
    되돌려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당신을
    바라 보고 싶습니다
    그리움이 아닌
    내 사랑으로
    할수 없는 일이기에
    이렇게 더 절실하게
    다가 오는지도
    돌이킬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더 간절 한지도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들 속에서 당신을
    향한 그리움으로
    나,이렇게 애태우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당신을 향한 그리움으로
    나, 이렇게 밤마다 당신을
    보고파 마음 조이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이밤 꿈에서라도 함께
    할수 있다면
    꿈에서라도 당신과
    함께 할수 있다면
    나 그리움으로
    아파 하더라도 이렇게
    서럽지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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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 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미친 듯이 괴로웠던 하루를 보냈대도
    아침을 맞이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그건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꽤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김혜진/ 당신은 가끔 여기에 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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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해님천사 ♡- 우리 함께 가는 길에
    글 / 용혜원

    그대를 만남이
    그대를 찾음이
    나에게는 축복입니다.

    우리함께 가는 길에
    동행 할 수 있음이
    나에게는 행복이기에
    밤하늘에 떠 오르는

    별 하나 하나가
    한 떨기 꽃이 될 수만 있다면
    그대 가슴에 안겨
    주고만 싶습니다.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대에게만은
    별이 되어 빛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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