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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달콤한 주말 잘 보내셨나요.?
    한결 포근해진 날씨 이제 봄인가 봐요...
    가벼운 옷차림 모든게 좋은것 같아요...
    미세먼지만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주도 즐거운일만 가득담으시고...
    봄햇살에 파워UP~! 기분UP...
    충전하는 즐거운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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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오월 어느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 오르던 내 보람 서운하게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 예순 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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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에는

    눈이 가만있지 못한다
    발이 가만있지 못한다
    손이 가만있지 못한다

    사랑은 언제나 봄
    우리가 바쁜 이유라네

    완연한 봄
    날씨가 말해주고 있네요
    봄이라고..봄 입니다.

    이번주엔 좋은 일만
    미세먼지,감기조심하세요
    봄향기 가득,상쾌한 한주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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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은 편안히 보내셨는지요
    좋은 웃음이 좋은 하루를 만들고
    좋은 하루는 행복한 한주를 만듭답니다
    곳곳에 비소식이 있네요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월래웃는 월요일도 미소와함께..
    한주내내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짝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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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 못 보는 꿈과 환상을 보라

    당신이 겪는
    고통이나 외로움,
    실망감이나 가슴 아픈 경험,
    중독이나 인생의 함정처럼 보이는 것들은
    모두 깨달음으로 통하는 문이다. 이런 것들은
    영혼의 균형이나 성장을 돕기 위한 것들로서
    환상을 초월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게리 주커브의《영혼의 의자》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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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네가 있어 난 참 좋아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인생이 담긴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하고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마음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해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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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상처만이 상처를 위로해준다.
    슬픔만이 슬픔을 토닥여준다.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사람보다
    상처를 딛고 일어선 사람이 더 아름답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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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e
    안녕하세요^^
    참말로 오랜만에 다녀가요.
    이젠 봄인듯 날씨가 참 포곤하네요
    하지만.요즘 미세먼지에 모든이들께
    건강에 위협 받고 있는 이때에 오늘도
    건강 조심 하시면서,행복한 미소 가득한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고운흔적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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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촉히 봄비와 함께 겨울잠을 자고 있던
    생명들이 하나둘 깨어나는 봄소식을 뿌려주네요~

    굳게 닫혔던 마음의 창문도 활짝 열어보세요.
    겨우내 움추렸던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고

    새로운 희망의 기지개를 켜는 희망의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행복한휴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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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지나온 세월동안
    가장 소중하고 오래 기억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입니다.

    비 내리는 나의 가슴에
    햇살같은 우산을 받쳐 주신 이 있었으니
    바로 당신 입니다.

    촛불처럼 꺼져가는 나의 영혼에
    꽃망울 같은 미소와 함께
    향기로운 숨결을 불어준 이 있었으니
    바로 당신 입니다.

    님들과
    따끈한 커피 한잔
    하면서 정겹게
    대화를 하고
    싶어지는 오늘입니다^^

    • 주신글..카페에보관합니다...오해없으시길...^^ 03월 10일 08: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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