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44님의 프로필

동백꽃을 아시는 모던 님들 늘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20년 03월 22일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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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동백꽃44님...。

    좋은 아침입니다..
    불어오는 바람결에 하루의 시작도
    상쾌합니다...7월 한달 마무리 잘
    하셨는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작되는 8월엔 알알이 영글어가는
    포도알처럼 알차고 좋은 날들만 가득
    하시길 바라면서 더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수 있길 바래봅니다..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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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어때요^^*

    미우고 미워서 이젠 지겨워질 사랑이지만
    미우고 아파서 더욱 그리운 사랑이죠
    잊혀질만할때면 생각나고
    보고싶어질만 할떄면 그리워지는 그런 사이가 바로
    우리입니다.
    한번 아팟던사랑은 다시 그상처로 하여금 새살을 돋게하고
    두번세번 오래아팟던 사랑은 오랜 상처끝에 영원한
    믿음을 가지게 하는 그런힘을 가진 사람이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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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아그네스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인연
    언제까지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고

    같은 마음의 눈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으며

    무언가 기대하기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마음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기를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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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아그네스

    아름다웠던 추억을 현재와 비교하여
    암울하다고 느껴서 현재를 비관하지 마세요.

    현재를 비관하는 주체와 과거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맞춰 보세요.
    그림이 잘 이어진다면 옛날의 추억이 현재를 금방 아름답게 해줄 것입니다.
    하지만 맞춰지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현재를 버리세요.

    아쉬움이 남겠지만
    아름다웠던 추억까지도 색이 바래지 않게 과감하게 현재를 버리세요.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을 무장하고
    희망찬 꿈을 펼쳐 나가는 우리가 되어서
    사랑으로 감싸 안은 모습이 진정 승리하는 길이 아니겠어요.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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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아그네스

    그대가 외로울 땐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어 행복하며

    그대가 괴로울 땐
    괴로움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대가 울고 있을 땐
    함께 슬픔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그대가 즐거울 땐
    함께 웃음을
    더할 수 있어 행복하며

    어떤 모습으로든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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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커피 한잔해요^^&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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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아그네스

    쉼 없이 흘러가는 세월의 길목에서
    오늘은 나를 둘러싼 만남을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내 맘 깊은 곳에 누가 있는지.
    눈감으면 떠오르는 얼굴들...

    지난 세월에 어떤 만남과 동행했나를 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 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는 사람들...

    서로 아끼며 행복을 건네준 사람들...
    이런 사람들로 인하여 나의 삶이 복되고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처럼 오늘도 고귀한 분과 "인생의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기원드리며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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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행복하신 하루 보내시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놓인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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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동백꽃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과 구름한점 없는
    파아란 하늘빛을 보니 오늘도 참 많이 무더울것
    같습니다..이런 날씨가 지속될수록 수분섭취 많이
    하시면서 건강 잘 체크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치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폭염속에서도 고운 안부와 함께 소중한 발걸음으로
    하루의 시작을 웃으면서 열어갈수 있도록 해주셔서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 오래도록 저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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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그냥 걷기만 하세요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내딛습니다.
    발걸음을 떼어놓고 또 걷고 걷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지만
    짊어지고 온 발자국은 없습니다.

    그냥, 가 버리면 그만인 것이
    우리 삶이고 세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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