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44님의 프로필

동백꽃을 아시는 모던 님들 늘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20년 03월 22일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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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6일

  • 얼레리 꼴레리 아즘마 쉬~~~한다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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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5일

  • 보리수(보리똥)드세요..ㅎㅎ

    • 캬~ 맛나게 먹을게요~ 보석님 09년 10월 15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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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사로운 가을햇살을 찾아 외출나온 가제 한마리....

    • 보석님 감사 합니다 09년 10월 15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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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형 목소리가 너무 좋으십니다~~방장님
    • 너무 감사 합니다 09년 10월 15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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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환 ♣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좋은 글 ♣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 구환님~ 감사 드림니다~ 꾸~ 벅 ^*^ 09년 10월 15일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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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4일

  • 사랑의하트무늬

    • 보석님 너무 멋져요 감사 합니다 09년 10월 14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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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

  • 구환 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하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달의 속삭임 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구환님 감사 드림니다 09년 10월 13일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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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2일

    • 보리똥 정말 맛나네 보석님 감사 합니다 09년 10월 13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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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수(보리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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