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44님의 프로필

동백꽃을 아시는 모던 님들 늘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20년 03월 22일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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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7일

  • 구환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 하나 되어 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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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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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환 항상 희망하며
    모든 일이 그렇듯이 소중히 가꾸고 섬기는 마음이 더욱 더 당신을 아름답게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아무리 조그마한 일이라도 당신은 소중히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생각하신 다면 진심으로 원하고 느껴보세요
    당신의 그 따듯한 마음이 착하고 진실 된 마음이 당신을 더욱 더 소중하게 만들어요
    나보다 조금 못한 사람에겐 봉사하며 나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에겐 칭찬하며
    그렇게 착하고 선하게 당신의 삶을 만드세요 무슨 일이든 무섭다고 도망치면 꿈은 이루어질 수 없어요 항상 희망하며 달려야 해요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사람은 언제나 최선을 다했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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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5일

  • 구환 내 생에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른 아침이면
    잘 잤냐는 안부가 전파를 타고
    하루를 행복의 물결로 수놓습니다
    몸이 아플때면
    때 맞춰 약먹을 시간 챙겨주며
    사랑으로 물들여온 날들이였습니다
    길가다가 이쁜 꽃을 보면
    네 생각이 났다면서
    살포시 마음을 담아 보내주는 당신
    우리는 그렇게
    이쁜 마음으로 아껴주며
    아름다운 사랑을 가꾸어 왔습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에 만나
    추억이 담긴 날들을 뒤돌아보면
    얼굴엔 미소가 번집니다
    나를 웃게 만들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은
    생에 최고의 선물입니다
    • 구환님 글 감사 합니다 09년 11월 05일 12: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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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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