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44님의 프로필

동백꽃을 아시는 모던 님들 늘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20년 03월 22일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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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9일

  • 아그네스

    살아가면서
    멋진 사람이 되지 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데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주니까요.

    잘난 사람이 되지 말고 진실한 사람이 되기를.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어지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어집니다.

    대단한 사람이 되지 말고 좋은 사람이 되기를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주니까요,
    오늘도 행복이 함께 하시길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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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8일

  • 아그네스

    행복이란?
    내 발에 꼭 맞는
    신발을 신었을 때처럼

    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었을 때처럼
    편안한 느낌 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맞는 신발을 신은 것처럼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편안한 느낌 느끼는
    행복 그득한 날 되시길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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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7일

  • 아그네스

    그냥 되는 일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날마다 연필 열 자루를 닳게 써야
    헤밍웨이가 될 수 있답니다.

    글은 머리로만 쓰는 것이 아니라 따스한 가슴을 통하여
    손끝으로 쓰는 것이지요.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사랑으로 다듬어서
    손끝에 영감이 달라붙어야
    좋은 글이 써지는 게 아닌가 싶어요.

    오늘도
    '연필 열 자루'가닳게 쓰는 마음으로 행복을 남기고
    피카소의 명화 한 장 그리는 맘으로
    행복으로 그리면서 살아갑시다.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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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6일







  • 그리움속에서 살아가는 삶!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통은 그리움이라
    하지요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가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서 그립고
    만나면
    같이 있고 싶어서 그립다?
    돈도 그립고 사랑도 그립다
    동심도 그립고
    부모님도 그립고
    내 사랑하는 모두가 자주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했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가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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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누구와 함께 하느냐
    여행뿐만이 아니라
    인생길도 누구와 함께 가느냐
    사랑을 누구와 함께 하며 사느냐
    일을 누구와 함께 하며 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린다지요.

    오늘도
    행복을 나누며 함께 하는 날 되시길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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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5일

  • 아그네스

    메리크리스마스!!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있으면서...
    지난 며칠 전 열차를 놓쳐버린 일분의 가치는
    금새 잊고 사는 우리네 인생...

    기다림이 있기에 삶이 아름다울 수 있나봅니다.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

    매서운 영하권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어
    건강하심 중에 복되고 고운시간 보내 보내시길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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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4일

  • 아그네스

    연일 함박눈이 내리고,
    영하의 싸늘한 기운이 묻어나지만 햇살 좋은 초겨울
    오늘도 행운이 가득하며 웃음꽃 가득한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라면서...

    사랑을 하면 사소한 것에도 가슴 설레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지요.

    사랑하는 마음 없이 세상을 살기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지요.
    작은 것 에도 사랑을 담고
    사랑이 묻어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가 봅니다.

    오늘도 마음에 사랑 가득 채우시는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길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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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3일

  • 아그네스

    초록빛들에 흐르는 물길 하나 흘려 놓겠습니다
    서로 바라보며 나부끼는 나무 몇 그루도 심을까요?
    나무가 그늘을 만들면 나는 그 아래 추억을 쌓겠습니다.
    추억이 익어 가는 소리 들려올 때쯤이면
    기쁨이 슬픔이고 슬픔이 기쁨인 줄도 알겠습니다.

    뜬금없이 허공에 창하나 내고
    그 창으로 잣나무 사철 푸른 사이사이 하늘도 내려오게 하겠습니다.
    하늘이 내려올 때, 별도 달도 함께 오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이 하나의 풍경이라면
    행여 그 풍경 속으로 걸어 들어오시길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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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2일

  • 아그네스

    오늘은 동짓날
    해가 가장 짧은 날.
    짧은 해 만큼 더욱 행복해지는 날 되시길 소망하면서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때임을 생각해야 되나봅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듯이
    사는 게 매번 아픈 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삶은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꽃이 되게 하는 과정으로

    오늘도
    아름답게 인생의 꽃을 피우며 살아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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