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44님의 프로필

동백꽃을 아시는 모던 님들 늘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20년 03월 22일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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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아그네스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할 일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감사하기보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뿌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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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8월 끝자락이네요.

    많은비와 더위로 고생 한 탓인지
    8월과의 작별이 반갑습니다^^

    가을의 길목인 9월은 시원한
    가을바람이 우리 품에 안겨오듯,
    행복도 한아름 안겨올거란 기대로 반갑게 맞아보렵니다.

    새롭게 재충전하셔서
    기분좋게 9월 맞이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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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아그네스

    살다보면
    오래전부터 나를 잘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서 알아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어느 순간에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만다.
    마음을 다 쏟고 쏟아 놓아도
    다 들어주는 인연은 참으로 행복한 인인이지요.

    좋은 인연은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지요.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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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아그네스

    귀뚜라미가 고요한 적막을 깨우며
    처연한 울음소리 정겹게 들려오고

    밤새 활짝 피었던 노오란 달맞이꽃
    아침을 맞게 합니다.

    결실에 풍요의 계절이 손에 닿을 만큼 좋은 계절에
    오늘도 멋지고 아름다운 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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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아그네스

    청아하고 높은 하늘엔
    구름 한 점 없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게
    가을은 저만큼 와 있음을
    느낄 수 있네요.

    들녘 포도밭에
    포도들은 알알이 영글어가듯
    우리들 삶도 예쁘게 익어가길 소망해 봅니다.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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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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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백꽃님...。

    비가 내립니다..
    가을을 재촉하려는 빗소리 인지 웬지
    설레임을 부르는 빗소리로 아침을 깨워
    주는듯 합니다..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날
    과의 이별할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늘 짧아서 아쉬운 가을이지만 사계절중
    가장 마음을 흔들고 설레이게 하는 계절이
    바로 가을인듯 합니다...이미 피부로 느낄수
    있을 만큼의 바짝 다가온"가을" 곱게 준비
    하시구요~오늘하루도 후회가 아닌 "최선을
    다하는 멋진날 뿌듯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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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소득없고
    무의미한게 바로 걱정입니다.

    걱정한다고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싸우기도 힘든 세상에
    보이지 않는 것과 싸우느라
    괜히 힘 빼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저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면
    그게 답이고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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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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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아그네스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고

    최선을 다했다면
    등수 때문에 인생을 소진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하지요.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라지요.

    그 고통을 인정하고 고난을 통한 그 뜻을 알고 새 힘을 얻어 ‘아자!’를 외치며 성실하게 땀 흘리는 사람들은 박수를 받아야 마땅할 거 같습니다..

    삶의 목표는 일등이 더더욱 아니지요.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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