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44님의 프로필

동백꽃을 아시는 모던 님들 늘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20년 03월 22일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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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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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안고 사는 것과 같고
    화는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게 한다고 하지요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워지고.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지요.
    우리의 마음은 밭과 같아
    그 안에는 기쁨과 사랑, 즐거움과 희망과 긍정의 씨앗이 있는가 하면
    미움, 절망, 좌절, 시기, 두려움과 같은 부정의 씨앗도 있다.

    오늘도 우리 삶의 밭에 좋은 씨앗을 뿌려 봐요
    즐건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요.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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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우리 사랑해 보자! ♠

    우리 모두 사랑해 보자.
    마음 활짝 열고
    사랑으로 서로 꼭 껴안아 보자.

    미워하는 마음일랑 버리고
    서로 자신처럼 사랑해 보자.
    그리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보자.

    세상은 하나, 우리도 하나,
    나눌 수 있는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

    남을 섬기고 사랑함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것
    사랑받을 만큼 사랑해 보자.

    따뜻하게 보낸 마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
    넘치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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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아그네스

    태풍 힌남노에 큰 피해가 없으시길 기도하면서
    오늘의 우리게 유익한 가르침을 생각게 합니다.

    린 마틴의 '행복이란 꽃길' 중에는 이런 글이 있지요,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을 주는 몫도 있을 거 같습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곳곳마다 꽃길이시기를...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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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아그네스

    좋은 인연은 .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어떻게 무얼 안하셔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늘 이렇게 있어도 든든합니다.

    그대의 늘 한결같음은 소중한 믿음이 되고,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참 좋은 인연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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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아그네스

    맑게 갠 날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파란 하늘에 그려진 빛나는 햇살처럼 화려한 사랑이 하고 싶다.

    맑게 갠 날 못다 한 사랑 그리움의 향기로 눈물 머금은 꽃처럼
    누군가를 기다리고 싶다.
    누군가의 소중한 그 무엇이 되고 싶다.

    꽃을 어루만지는 햇살 햇살을 기다리는 꽃처럼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누군가의 사랑이 되고 싶다.

    가끔은 이런 소망을 해봅니다.
    오늘처럼 아름다운 시심이 피어나는 날에는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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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백꽃님...。

    9월의 첫 시작을 함께 합니다..
    무더위와 마주했던 8월이라는 숫자도 저만치
    떠나가고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 된것 같습니다.
    코끝으로 스며드는 바람이 가을의 느낌을 한층더
    우리의 체온으로 와닿게 하고 있습니다..."덕분에"
    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8월 한달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닉네임 하나로 주고받는 안부의
    글들이 하루를 시작하는데 큰 활력소가 된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시작되는 9월에도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수 있길 기대하면서 첫발걸음이 중요하듯이 생각한
    것보다 더 좋은 일들만 넘쳐나는 9월의 시작점이 되시길
    바라면서 9월 첫날 아침 소소한 안부와 함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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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아그네스

    조석으로는 시원하고
    햇살은 따거운 것은
    작년에 갔던 가을이 약속을 어기지않고
    돌아 온 것 같습니다

    자연은 다시 돌아와 그대로인데
    우리 인생은 쉼없이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이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면서
    서로 배려하면서 잘 지내야 할 거 같네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십시다.
    동백꽃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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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세월은 마치 쏜 화살처럼 우리곁을

    빠르게 지나지만
    아름다운 자연은

    항상 변치않고 우리곁에
    있겠지

    올 가을은 보다 풍성하고
    여유로웠음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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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할 일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감사하기보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뿌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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