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44님의 프로필

동백꽃을 아시는 모던 님들 늘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20년 03월 22일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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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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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동백꽃님...。

    비내리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창가에 스치는 가을비가 겨울을 재촉
    하려는듯 합니다..아마도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본격적인 겨울과 마주 하겠지요?
    그림같은 가을 풍경들도 어느새 한잎두잎
    떨어져 웬지 쓸쓸하게 느껴지는 아침..!

    이런날엔..!!!.커피 한잔이 주는 행복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소소한 행복인것
    같습니다. 그 어떤날보다 오늘하루가 더
    보람있고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운치있는 가을비가 내려 오늘하루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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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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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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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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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백꽃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오랫만에 안부 전하는것 같습니다..
    자주 인사를 전해 드려야 하는데..
    별다른 인사는 없어도 그저 "좋은 아침"
    "반가운아침" 이라는 이 짧은 한마디에도
    포근함이 묻어나는것 같습니다..
    올가을 소중한 추억 한자락씩 저장하셨는지요?
    온세상이 울긋불긋 아름다움으로 채워진 가을..
    담아도 담아도 욕심나는 계절이 아닌가 싶네요.
    얼마남지 않은 가을..아쉬움 없이 아름다운 추억
    들로 기억 되는 멋진날 되시길 바라면서 일교차
    심한요즘 감기 조심하세요...항상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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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아그네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 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다지요,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힘을 냅시다.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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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아그네스

    우린 늘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미리 걱정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다음 지나고 나면 아무 일도 없고,
    별일도 아닌 게 되지요.

    그 걱정했던 일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죠.
    그래요, 모두 지나가더군요.

    그것보다는 이왕이면 좋은 것들을 가불해서 쓰면 어떨까요?
    행복, 미소, 사랑, 배려, 즐거움, 꿈, 희망, 음악, 등등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것들만 우리 가불해서 쓰기로 해요.

    좋은 것 가불 했다고 갚으라고 하는 사람 없으니요.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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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아그네스

    어느 한적한 시골 간이역 대합실에 걸린 시계를 보면서
    기차가 떠난 지 얼마가 되었는지,
    다음번 기차는 언제나 도착하는지,
    무료한 시간을 달래 줄 플랫폼 한편에 놓여진 의자라도 좋고
    멀리 그리움 안고 오는 기적소리에서 .

    나누어줄 줄 아는 사람으로
    비록 손해가 나더라도 탓하지 않으며,

    홀로 걷기 힘겨운 노인에겐
    세상을 지탱케 하는 지팡이 노릇을 하고 싶기도 하고

    길 잃은 나그네 앞엔
    불쑥 나타난 지표 같은 언제나 변함없는 희망이 되고 싶은 날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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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아그네스

    깊어가고 있던 좋은 가을향기가
    그림자처럼 잔잔히 느껴지고

    조금씩, 조금씩
    쌀쌀한 날씨에도
    남겨진 늦가을 향기가 느껴집니다.

    아름답던 단풍이 우리 곁에서
    떠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형형색색 국화[菊花]꽃이 물들어가는
    국화축제가 한창인 늦가을엔 국화[菊花]처럼

    오늘도
    밝은 미소[微笑] 잃지 않고 살아갑시다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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