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44님의 프로필

동백꽃을 아시는 모던 님들 늘 건강들 하시길 바람니다 20년 03월 22일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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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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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아그네스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지요.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지요.

    그런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날 되시길

    동백꽃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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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동백꽃님...。

    12월의 첫날아침..
    매섭게 몰아치는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목요일 아침...바람소리에도 추위가 느껴지는
    아침입니다...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이제 올 한해의 시간도 이제 12월이란 숫자와
    함께 마지막을 향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쏜살같이 흐르는 시간들이 아쉽기만 하네요.
    아쉬움을 대신하기엔 한없이 부족한 시간이지만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12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매서운
    강추위에 건강 유의 하시구요..오늘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행복한 하루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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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생일 미리 축하 드립니다 11월 29일 19: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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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찬 미리 축하드립니다.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부디 올해도 만수무강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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