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인생님의 프로필

◈─┼ http://friend60.saycast.com http://cafe.daum.net/60FriendsMusic 18년 10월 24일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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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2일

  • II유민II 너와 나의 사랑 철거덕 잠그고
    대롱대롱 매어 달아 행복의 꽃
    영원히 변치 말자는 언약
    오가는 행인들의 축복을


    형형색색 만가지 사랑
    제각기 꿈과 소망담아
    아름답게 꽃을 피우려고
    기도의 마음으로 매어 달다


    장미의 향기 백합의 향기 담고
    새 출발하는 연인들
    그 향기 영원히 발하여
    어둠을 밝히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 처음 먹은 마음 변하지않고 평생 가기가 쉬운일은 아니겠지요 ............ 18년 09월 03일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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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의 항아리엔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두고 가십시오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대 행복이 부족하다면
    빈가슴에 담아 가십시오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는 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 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것입니다.
    • 행복의샘이 마르지않게 채워주고 나도 채워지도록 예쁘게 살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 18년 09월 03일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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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1일

  • II유민II 창밖의 가로등 불빛
    그 속에 비친 그리운 이
    오늘따라 보고싶다

    사랑의 이름으로 떠오르는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사람
    무척이나 보고 싶다

    실바람 타고 찾아온 밤
    가슴을 파고드는 안개 사랑
    누구일까 보고 싶다

    어둠이 벗겨지고
    새날이 밝아 오는 지금
    지울수 없어 보고싶다

    시린 마음 달래주려
    꿈인 듯 찾아온 임
    꼭 한번 보고 싶다.
    • 생각만으로도 미소가 번지는 그런사람?.............. 18년 09월 03일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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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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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

  • II유민II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 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 행복은 나 스스로 느낄수있는것이지요 작은것에 만족하고 그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18년 08월 28일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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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7일

  • 꿈꾸는인생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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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5일

  • II유민II 님의 레인코트에 쏟아지는 비
    긴~ 머리카락에 흘러내리는 빗물이
    가시는 님 모습을 더욱 처량하게 해
    내 마음 너무 슬프고 아프게 합니다

    슬프고, 아픈 상처 남기고
    떠나가야만 하는 님의 마음!
    가시는 님,
    보고만 있어야 하는 내 마음!
    갈기갈기 찢어지는 아픔입니다

    우리 언제 또 만날 수 있을까
    기약 없는 이별이지만
    그것이 당신과의 운명이라면
    말없이 고이 받아들이고
    다시 만날 희망으로 살아야지요

    비 나리는 저 어두운 골목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쓸쓸히 떠나가신 님 그림자만,
    덩그러니 남아 있습니다
    • 만남은 있고 이별이 없는 세상이면 좋겠지만 이별은 또다른 만남을 준비하기위한 순서라 생각됩니다 ^^* 18년 08월 27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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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4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선
    무수한 일들이 많기에
    실수도 하고 때론 잘못을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누가봐도 잘못이 인정되고
    스스로도 사과할 맘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사과를 할 때
    토를 달지 말자

    "아무튼 간에 어제 일로
    기분이 상했었다면 미안해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하면서
    눈을 치켜뜬채
    자기방어에만 급급한
    핑계대기 연장선이 펼쳐진다면
    그건 상대방 화를 더 돋우는 것이리라

    저말은 곧 이렇게 해석된다

    "네가 그딴 일로 인해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기분이 상했었다면
    어쩔 수 없이 미안하다는 말은 하겠다"라고
    하는것은 상투적인 거짓사과에 불과할 뿐이다
    • 사과는 진심담아 쿨하게 하라는말씀 새겨듣습니다 ^^* 18년 08월 24일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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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3일

  • II유민II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 누군가에게 오랜기억으로 그리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18년 08월 23일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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