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인생님의 프로필

◈─┼ http://friend60.saycast.com http://cafe.daum.net/60FriendsMusic 18년 10월 24일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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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 꿈꾸는인생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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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

  • II유민II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 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 행복은 나 스스로 느낄수있는것이지요 작은것에 만족하고 그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18년 08월 28일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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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7일

  • 꿈꾸는인생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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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5일

  • II유민II 님의 레인코트에 쏟아지는 비
    긴~ 머리카락에 흘러내리는 빗물이
    가시는 님 모습을 더욱 처량하게 해
    내 마음 너무 슬프고 아프게 합니다

    슬프고, 아픈 상처 남기고
    떠나가야만 하는 님의 마음!
    가시는 님,
    보고만 있어야 하는 내 마음!
    갈기갈기 찢어지는 아픔입니다

    우리 언제 또 만날 수 있을까
    기약 없는 이별이지만
    그것이 당신과의 운명이라면
    말없이 고이 받아들이고
    다시 만날 희망으로 살아야지요

    비 나리는 저 어두운 골목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쓸쓸히 떠나가신 님 그림자만,
    덩그러니 남아 있습니다
    • 만남은 있고 이별이 없는 세상이면 좋겠지만 이별은 또다른 만남을 준비하기위한 순서라 생각됩니다 ^^* 18년 08월 27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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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4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선
    무수한 일들이 많기에
    실수도 하고 때론 잘못을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누가봐도 잘못이 인정되고
    스스로도 사과할 맘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사과를 할 때
    토를 달지 말자

    "아무튼 간에 어제 일로
    기분이 상했었다면 미안해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하면서
    눈을 치켜뜬채
    자기방어에만 급급한
    핑계대기 연장선이 펼쳐진다면
    그건 상대방 화를 더 돋우는 것이리라

    저말은 곧 이렇게 해석된다

    "네가 그딴 일로 인해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기분이 상했었다면
    어쩔 수 없이 미안하다는 말은 하겠다"라고
    하는것은 상투적인 거짓사과에 불과할 뿐이다
    • 사과는 진심담아 쿨하게 하라는말씀 새겨듣습니다 ^^* 18년 08월 24일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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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3일

  • II유민II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 누군가에게 오랜기억으로 그리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18년 08월 23일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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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 II유민II 가슴이 뭉클하도록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
    내 가슴 울렁이며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
    그대여
    그대의 가슴에
    내 작은 사랑을
    듬북 담아 보고 싶어요

    남들이 들을 가봐
    조용히 부르는 이름이여
    그대의 귓가에
    속싹이며 부르는 이름이여
    그대여
    그대의 포근한 마음에
    내 작은 소망을
    가득채워 보고 싶어요

    눈빛만 보아도
    알수있는 그대의 마음
    뒷 모습만 보아도
    알수있는 그대
    사랑스런 그대여
    그대의 따뜻한 마음에
    내 가슴을 묻고 싶어요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을
    그대의 향기로운 마음을
    온 누리에 자랑하고 싶어요
    내 작은 사랑을 합하여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어두운곳에 빛이 되고 싶내요.
    • 애틋한맘이 전해오는 글이네요 부루면 가슴 뭉클한 사람이라............ 18년 08월 22일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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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

  • II유민II 나이가 들어갈수록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고 마음을 연다는게
    점점 어려워진다
    다시 나에게 이렇게 잘해줄 사람
    이렇게 나를 설레게 할 사람이
    또 있을까 하면서도 멈칫하게 된다 "좋으면 좋다"
    보고 싶으면 보고싶다 는
    표현도 어려워 진다
    내가 이 사람 만나려고
    지금까지 이러고 있었던 게 아닌데...
    또 이러다 상처받고
    나 혼자 아파하는 건 아닌지...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자기감정에 충실하면 될것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한들 후회는 남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사랑하면
    행복할텐데....
    • 공감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 18년 08월 22일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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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8일

  • II유민II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전혀 낯설지 않은
    이상하게 오래된 친구 같고
    오래된 연인 같은 그대
    이 세상 어느 곳에 마음 둘 곳 없는 나에게
    이토록 가슴 벅찬 기쁨을 준 그대가 있어 좋다

    어느 누구의 사랑도 담을 수 없을 것 같은
    허전한 가슴속에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봐도 꿈결 같은 그리움 밭을 건너
    신기하게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리움이 샘솟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 마음속에 그런사람 하나쯤 있다면 삶이 즐거움일듯 하네요 ^^* 18년 08월 18일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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