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인생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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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6일

  • II유민II 마음 돛을 달고
    그리움의 순풍에
    어디든 그대라면
    함께 가는 사랑

    바람이라는
    그리움을 안고
    사랑이라는 고귀함으로

    언제나
    가슴속에 담고
    영원히 함께하고픈 그대

    바람이라는
    그대 그리움
    내 모든 것을 맞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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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2일

    • 감사합니다 ^^* 18년 09월 12일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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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1일

  • II유민II 혼자라서 외로워서
    가족이 보고 싶어
    형제들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날 때면
    눈물이 고이는 시간
    눈물 흘려봐도 소용없고
    생각한들 마음만 아파

    그저 전화 한번 하면
    그리운 목소리로
    눈물을 지워야 하는
    시간의 흐름

    이제는 그리움도 외로움도
    저 넓은 하늘에 묻어 버리고
    보고 싶은 그리움
    마음으로 달래 봅니다.
    • 있을땐 소중함을 모르다가 떠난후엔 그리움에 눈물짖는게 우리인것 같습니다 . 18년 09월 11일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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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인연을 맺고 사랑한다는 것이
    우연 아니면 필연 그것도 아니면
    운명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 뒤에 눈물과 고통이 없다면
    가슴으로 느끼는 진한 감정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당신을 만났으니 그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이면 좋겠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간직하기 위해선
    서로 모자란 곳을 채워주고 아픈 곳을 감싸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이제 두 사람 같은 길을 가기로 두 손을 잡았으니
    가다가 힘들면 잠시 쉬어 가더라도
    뒤돌아보고 망설이지 말고
    • 이제 시작된 인연의 예쁜모습인듯 합니다 만남이 소중하듯 인연또한 귀한것이니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글속에서나마................ 18년 09월 08일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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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7일

  • II유민II 창으로 들어온
    햇살을 부를 시간
    살며시 떠지는 눈으로
    잠자리 흩트리지 않고
    어제의 기억을 더듬어
    부엌으로 간다

    말간 유리 찻잔에
    오미자차 두 잔 만들어
    잠든 당신의 머리맡으로 간다
    짧은 입맞춤으로
    당신을 깨워 앉히고
    당신 옆에 앉아

    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붉은 찻빛에 덩실 춤을 추면
    가벼운 잔 부딪침으로
    차향을 깨우고
    오미를 즐긴다
    창밖의 새들이
    창문 넘겨보는 시간에
    • 고운 풍경이 그려지는 예쁜글이네요~~ ^^* 18년 09월 07일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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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4일

  • II유민II 한때는 사랑으로 다가 와서
    미움이 생겨나니 화가 나는데
    사랑도 미움도 벗어놓고
    마음 한번 되돌려 생각하면서

    그냥 있는 그대로 보기를 작정하니
    좋고 싫고가 사라진 자리에
    마음공부할 숙제였구나 싶고
    우주에 평화가 충만해 지더라.

    본래 마음자리가 그런것인데
    한생각 일어나 백팔번뇌가 생기고
    흙탕물 처럼 흐려지는 마음에
    보이는것은 짜증스러움만 남는데

    조용히 숨한번 고르고 앉아서
    바람불어 나뭇잎새가 흔들린다고
    나무라지 않듯이 미움을 거두니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기만 하더라
    • 가끔 마음의 평온이 깨지고 마음속에 소용둘이 생길때도있다 늘 평정심이면 좋으련만은 ..... 18년 09월 06일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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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2일

  • II유민II 너와 나의 사랑 철거덕 잠그고
    대롱대롱 매어 달아 행복의 꽃
    영원히 변치 말자는 언약
    오가는 행인들의 축복을


    형형색색 만가지 사랑
    제각기 꿈과 소망담아
    아름답게 꽃을 피우려고
    기도의 마음으로 매어 달다


    장미의 향기 백합의 향기 담고
    새 출발하는 연인들
    그 향기 영원히 발하여
    어둠을 밝히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 처음 먹은 마음 변하지않고 평생 가기가 쉬운일은 아니겠지요 ............ 18년 09월 03일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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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의 항아리엔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두고 가십시오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대 행복이 부족하다면
    빈가슴에 담아 가십시오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는 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 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것입니다.
    • 행복의샘이 마르지않게 채워주고 나도 채워지도록 예쁘게 살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 18년 09월 03일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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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1일

  • II유민II 창밖의 가로등 불빛
    그 속에 비친 그리운 이
    오늘따라 보고싶다

    사랑의 이름으로 떠오르는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사람
    무척이나 보고 싶다

    실바람 타고 찾아온 밤
    가슴을 파고드는 안개 사랑
    누구일까 보고 싶다

    어둠이 벗겨지고
    새날이 밝아 오는 지금
    지울수 없어 보고싶다

    시린 마음 달래주려
    꿈인 듯 찾아온 임
    꼭 한번 보고 싶다.
    • 생각만으로도 미소가 번지는 그런사람?.............. 18년 09월 03일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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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 꿈꾸는인생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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