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인생님의 프로필

모바일앱에서 쥐60함께가는길 다운받으셔서 즐거움 함께나누셔요!!! 04월 01일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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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내 가슴 깊은 곳에
    예쁘고 고운 입술로
    사랑의 흔적을 남기신 당신

    하루에도 몇번씩
    당신이 남기신 흔적을 보며
    꿀물보다 더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에
    이토록 내 삶이 아름답고
    눈물이 날만큼 행복할 줄이야

    앞으로 내 남은 삶
    당신의 고운 사랑의 흔적 절대 지우지 않고
    당신의 이슬에만 젖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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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II유민II 예쁜손..♡

    가늘고 길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먼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손이 예쁜 손이 에요.
    희고 곱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남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는 손이
    예쁜 손이에요.

    그래요.손톱에 꽃물들이고
    예쁜 가락지 끼었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토라져서 뿌리치는 손을
    살며시 잡는 손이
    예쁜 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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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
    그대를 채우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 사랑
    그대를 그리워하며 시를 씁니다

    그대에게
    차마 말 못 할 얘기도
    내가 쓰는 시 속에 담겨 있고
    내 마음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으니

    이렇게 날마다
    그대를 그리워하며
    글 쓰는 것도 행복이라 여기며
    시를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직 그대만을
    내 마음밭에 곱게 누이고 쓰는 시
    나 정말 그대 사랑하며
    그리움의 시로 내 마음 달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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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 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말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늘좋은사람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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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어떤 사람과
    지금은 개별적인 존재이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는 결과와 무관한 절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생의 동업자로 생각하고
    한정되어 흐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에서 한동안만이라도 머물고 싶다

    그리하여 절망에 다 닿아
    가슴을 어루만져야 할 아픈 행선지에서
    개별적인 추론과 논리에 의해
    삶에 모순들이 무수히 시작되어도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스스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선언하며
    환원시킬 수 없는 근원에
    한동안만이라도 휩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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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II유민II 12월의 반성문
    12월이 가기전에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금년 한해에 신세진 사람들께
    감사 인사 꼭'
    감사 선물 꼭
    12월이 가기전에 사과할 일이 있습니다'
    금년 한해에 얼굴 붉혔던 사람들에게 이 한마디
    제 생각이 부족 했네요
    제가 욕심이 과했습니다
    12월이 가기전에 반셩 또 반성 하겠습니다
    내자신 뺨을 치면서 반성을 해야겠습니다
    금년 한해 내 욕심이 과했었지
    금년 한해 내 생각만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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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8일

  • II유민II 몸이 가는 길이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 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대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 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발마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 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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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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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8일

  • 꿈꾸는인생  ◈─┼ http://friend60.saycast.com ┼─◈ <=====윈엠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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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1일

  • II유민II 두둥실 떠오른 달 속에
    그리운 내 고향이 비치니
    들판은 황금 물결치고
    만산은 홍엽 되어 붉게 물들었다

    고향 떠난 지 수십 년
    이제나 저 제나 하는 세월 속에
    반백 년 세월이 훌쩍 지나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되어간다

    수구초심 간절한 염원
    고향으로 마음은 가 있건만
    산 뚫고 다리 놓아
    지척인 거리에도 못 가는 처지

    고이 모셔둔 조상님 거처
    오라비들이 벌초야 하시겠지만
    출가외인 되고 보니
    마음만 이리 아리고 쓰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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