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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2일

  • 이슬이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지금 알게 된 사실은 확실하다고 믿는 버릇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힘은
    옛날에 알았던 사실을 오늘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와 미래에 겸손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의 깨달음, 지혜, 희망은 오늘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로부터 흘러왔고
    미래로 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자랑하지 않는 삶입니다.

    아름다운 삶이란 시간 앞에 겸손할 줄 아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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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양 ♡ 찻잔 속에 담긴 나의 사랑 ♡

    그대에게
    내 마음이 담긴 차 한 잔을
    드리고 싶다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긴 차 한 잔을
    예쁜 찻잔에 담아
    그대에게 드리고 싶다

    나의 사랑이 담긴
    차 한 잔을 마시는 그대를 보며
    행복해 하는
    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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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양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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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이 ♡ 너무 좋은 당신 ♡

    내~ 마음에는
    꽃처럼 향기롭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사랑하나 있어
    온종일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가슴에 가득 하기에
    더 담을수도 없고 표현할수도 없을만큼
    당신이 너무 좋아요...

    당신이 나즈막히
    들려주는 음성은
    내 마음에 시가 되고 노래가 되어
    감미로운 음악처럼
    설레임을 주어요...

    당신모습
    문득 문득 떠오를 때마다
    내 마음에 어여쁜 꽃처럼 피어나는
    당신의 따뜻한
    향기가 느껴져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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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이 내 마음을 선물할 수 있다면^^

    내 마음을 포장 할 수 있다면
    그래서
    당신에게 선물할 수 있다면
    투명한 상자 가득히
    가지런히 내 마음을 넣고
    속살이 살랑살랑 내비치는
    얇은 창호지로 둘둘 두른 다음
    당신의 얼굴빛 리본을 달아
    한아름 드리고 싶습니다.

    한 쪽에는
    내 마음의 조각 조각들을 담고
    또 한 쪽에는
    말로 못한 심정 하나 하나를
    차곡차곡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포장지를 뜯는 순간
    당신의 공간 가득히
    갖가지 빛깔의 내 마음이
    당신에게 넘쳐흘러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생각하고 있는 지를
    당신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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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이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다는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인생이 담긴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 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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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9일

  • 석양 당장 만나지 않아도
    이름만 떠올려도
    기분이 좋아지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 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순수의 강물이 흐르는 내 어머니 품 속 같은 사람
    그런 당신이 참 좋습니다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늘 한결같이 따뜻한
    나만의 당신으로
    내 곁에 오래오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 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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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양 당신에게 주고 싶은 사랑<><>

    당신에게 아름다운 마음과
    순수한 마음만
    언제나 보여 주고 싶습니다.

    당신이
    행복하게 웃을수 있도록
    기쁨과 즐거운 얼굴로
    내 사랑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게
    날마다 당신만 사랑하고
    따뜻하게 안아 주면서
    행복 한아름 안겨주고 싶습니다.

    힘들어 할때에
    조용히 다가가 손잡아 주면서
    맘 편안하게 기댈수 있는
    따스한 마음과 사랑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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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

  • a진우a  ♣향기있는 사랑...

    찻잔에 잠겨진 작은 향기하나
    한잔의 커피처럼 향기있는 사랑
    넉넉한 마음 듬뿍 머금고
    당신을 위해 방하나 비운다.

    사랑은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지만 메마른 내 가슴에
    사랑이 있다면 생명을 솟게하는
    따뜻한 햇살이라오.

    나를 스치는 당신의 기억속에
    잊을까 잊혀질까 두려워
    내 발길아래 님을 위한
    사랑의 향기 뿌려두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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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진우a  사랑 하고픈 사람

    제 이름 석자를 부르고 싶었었나요.
    언제든 부르세요.
    사위어 가는 그대의 마음을 담아 두고자
    가슴 한쪽을 비워 두고 있었으니까요.

    제 모습을 그리고 싶었었나요.
    언제든 그리세요.
    그대 시선 머무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라도 먼저가
    그대 시선이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절 사랑하고 싶었었나요.
    언제든 사랑하세요.
    밤이면 별빛이 드는 창가에서
    내 이름 석자를 썼다 지우는
    그대라면 왜 아니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사람
    세상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어쩌면, 어쩌면 그대가 날 생각하는 것 보다
    내가 그대를 더 사랑하는 것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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