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설화님의 프로필

≪라이브음악회≫날마다 좋은 날 되셔요 ≫╂─Φ.. 03월 08일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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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5일


  • 기록 경신 (251,900점) 패스.. 히힛~^^
    기록은 깨지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
    혹시 이 게임 맹근사람 아뉘 ?
    크리어 하면 구슬이 안나와서 싱굥질 놔 ~
    만나면 한대 줘 패 버릴려공.. ㅎㅎㅎ

    • 한가 하구나 ㅎㅎㅎ
      생각없이 지낼때는 딱 이드라... 글치?
      밑에꺼는 지운데이... 구슬이 뒤로 가삐서 ㅎㅎㅎ 20년 02월 25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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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대충 한가해 ㅎㅎㅎ
      요 게임이 딱 내스탈 이더라구 ㅎㅎㅎ
      지나간거 잘 지웠더..
      안 그래도 너무 어질러 논거 같아서
      2월말 되면 깔끔하게 청소 해 줄려고 했는데..
      내 프로필루 옮길께.. 신기록 깬거도 있고해서 ㅎㅎㅎ
      최고기록(보너스포함) 463,280점 올렸더 ㅎㅎㅎ 20년 03월 01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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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4일

  • 행복이란게 뭐 그리 멀리있지는 않더라..
    소소한 일상 속 여기저기에
    숨은 그림찾기하듯 숨어있더라..
    보일듯 말듯 살짝 숨겨져 있는
    작은 행복들을 찾으며
    오늘도 미소로 하루를 함께 해 본다..
    그게 내 삶인 것을
    오늘도 나는 나를 응원한다..
    행복하다고..

    • 나를 응원하는
      내 노래를 듣고 행복 해 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를 또 행복하게 하고..
      첨 만난 인연들이 너무도 행복 했다고 말해준다..
      그것이 내겐 너무도 소중한 행복이지.. 20년 02월 04일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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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3일

  • 한걸음 한걸음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니
    아무것도 기억되는게 없다.
    분명 지금껏 바쁘게 살긴 햇는대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왜 살았는지..
    그냥 하얗게 그려지는게 없다..
    진주름이 박히고
    하얀 머리카락을 보아도
    늙고있음을 거부했는대 이젠
    거부 할 힘도 없네...
    그래도 오늘을 응원하며
    스스로 다잡아야 겠지?
    그래.. 그래도 다시 살아보자..
    머 그까이걸로 ....
    지금까지 도 살고 있으면서...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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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7일

  • 나는 역쉬 참 잘났어..

    일년여년의 인연을
    참 이뿐 인연들을 정리하는대
    하루 걸렸다..
    늘 마음속에 담아 두고픈 소중한 인연인대
    나는 또 그 인연들을 정리해야한다.
    왜냐면 .. 나는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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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 아폴론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자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자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책임 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에 먼저 사과하는 자는
    잘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자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삶 속에 꼭 채워야 할 이야기 입니다..
      고마워요^^ 19년 12월 08일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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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올해도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 편안한 날만 되시길~~
    "사실은 여기오다 주웠음^^
    주운돈은 얼렁 쓰라해서 여기다 버림니다
    설화님 알아서 하셈 ㅋㅋㅋ"

    • 흐~~~ㅁ 돈 냄새만 맡아도 살겠다 ㅎㅎ
      고마워요 오빠^^ 19년 11월 23일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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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마술을 걸듯
    나는 행복합니다...를
    오늘도 버릇처럼 옹알이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날그날 차오르는 마음 속 상처들도 많겠지만
    그냥 노래 한곡조 읊조리며
    나는 오늘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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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7일


  • 좋은 일 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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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3일

  • 이세상 한번
    변해림노래

    이세상 한번 사는 동안
    나만의 흔적 남기고파
    고통의 눈물 참아내며
    욕심에만 매달렸소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
    어깨에 가득 짊어지고
    사랑과 이별 미련까지
    나 혼자서 만들었소

    지나온 세월
    한숨돌려 돌아보니
    무엇을 찾아
    여기까지 왔나싶소
    부끄러운 지난 순간들은
    되돌릴 수가 없는 얘기
    가져갈 수 없는 인생
    비워가며 살고 싶소
    잃은 것도 얻은 것도
    마음이 만들잖소
    마음이 만들잖소

    • 마음이 만들잖소...
      마음이 만들잖소_()_ 19년 09월 03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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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아비타불 _()_ 관세음보살 ... + 아멘 + 할렐루야 신의이름으로..
      우리 어릴때 지금보다 더어려웠는데.. 그냥 하던거 하다보니.. 달리 방법이없어 버티다보니.. 닥치는대로 살다보니.. 중요한건 기본틀에서 벗어나지않고 지내다보니.. 문지방 넘어갈때 한번은 웃더라.. 19년 09월 04일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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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버드 오빠가 역쉬...
      한번이라도 웃으을 수 있다면 감사하고 살아야지요.. 19년 09월 04일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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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2일

  •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제법 높아져버린 하늘.
    여기저기서 수확하는 농부들의 땀방울.
    그렇게 구월을 맞는다..
    소소한 하루를 사랑하며
    내 소중 한 삶을 사랑한다.
    바뿌게 하루를 살고
    그 살아낸 시간들을
    노래로 마무리하면서
    그날의 피로를 훌훌 털어내는 재주를 가진
    나 설화는 너무 이쁘다..
    쉰네살의 작지 않은 세월의 때를
    음악으로 맺은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나 설화는 참 장하다..
    설화는 참 대견하다.
    그렇게 그렇게 오늘도 체면을 건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볼품없는 뚱뚱한 아짐이지만
    나는 그런 나를 아낌없이 사랑한다..
    나는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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