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다루님의 프로필

Izel - Gurur 01월 18일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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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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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8일

  • wkdaldos  Blackmore`s Night ▶ Once In A Million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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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Helene Segara ▶ Mrs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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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8일

  • 알럽아르셔 눈물이 마를 때까지만

    그때까지만 그대를 그리워 하겠습니다..



    눈물이 마를 때까지만

    그대를 매일같이 기다리고

    생각하면서 세상을 살겠습니다..



    그러다가 눈물이 말라버리면

    그대의 소리와 추억과

    향기까지도 모두 있겠습니다..



    그런데 점점..눈물이 말라갑니다.

    눈을 감았건만

    당신은 보이지않고

    점점 사라저 갑나다..



    이제는 그대를 잊어야하는지.

    모든 것을 잊어야 하는지 두렵기만 하지만

    그대를 위해서.그사람을 위해서

    모두 잊어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다시

    눈물이 나온다면..

    그때만큼은 그대를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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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6일

  • 알럽아르셔 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 ^^*...............ㅎ 12년 07월 26일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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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3일

    • 핫팅~~~~~~~~~~~~~나온아.................^^* 12년 07월 23일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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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1일

  • 푸른솔  시와음악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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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노을빛 연가/ 임희종
    작사,곡 임희종

    지는 해를 바라보며 가는 시간만 붙잡고 나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내게 머물라 해

    아직까지 너에게 나 큰 웃음 한 번도 줘 본적 없는데
    이렇게 너 보내고 나 너 미워 어떻게 살아갈까

    이러지마 그러면 안돼 아직은 난 널 보낼 수 없어
    너에게 약속한 행복이란 것 너에게 주면그때는 가

    돌아서며 너 울었지 미안해 미안해라고 하며

    자기보다 더 사랑해 그런데 어떻게 자길 떠나
    요즘 너무 힘이 들어 괜한 투정 한번 한 것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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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시와음악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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