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다루님의 프로필

Izel - Gurur 01월 18일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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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0일

  • 이쁜 고양이 말 잘듣는 고양이.......분양 해야 하는데...(울엄니 귀찮어 하니...)

    • 무료분양,,,,,덤으러 고양이집.....화장실....노리게 등등 덤으러 드려요~~~~~~~~~~~~ 14년 06월 20일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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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참내 14년 06월 22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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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8일

  • 자수하면 바준당...증말 바준당

    • 자수하여 광명찾장,,,,,,,,,,,,,,,,, 14년 05월 08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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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5일

  • 푸른솔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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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0일

    • 돌님이솔님한테저러고싶은심정 ㅎㅎ 14년 03월 25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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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두 동감 돌이님한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4년 03월 25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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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뺨은 못때리남 미남? 미녀견은? 돌이님 양뺨 때리삐.........
      피만 안나게.....ㅎㅎㅎ 14년 03월 25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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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흐미야 멍멍이가 뺨을.....ㅋㅋㅋ 14년 07월 22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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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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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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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5일

    • 소원 빌려야하는데 몰 빌러야하죠?
      회원대표로 세이사장 부자되세요~~~~~~~~ㅎㅎㅎㅎ 14년 02월 15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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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1일

  • 아르셔 눈꽃되어 내게 오신 당신

    어찌 이리도 고울까요
    하늘에서 폴폴 눈꽃 되어
    당신이 내게 오시네요

    참 많이도 기다린 당신인데
    어찌 온다는 말도 없이
    깊은 밤중에 내게 오시는지요

    하얀 속살 드러내고
    선녀처럼 나풀나풀 춤추며 내려와
    뜨거운 내 가슴에서 녹는 당신

    이 시린 차가운 겨울을 마시다
    당신의 보드라움이 내 입술을 어루만지니
    기쁘다 못해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고맙고 사랑스러운 당신
    오래 내 곁에 머무를 수 없는지요
    당신 떠나면 눈물 날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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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8일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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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30일

    • ^^*.........고마워요 14년 02월 01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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