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꽃님의 프로필

웃는맘으로 건강하게 보네요 ^*^ 20년 12월 08일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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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

2018년 08월 14일

  • 나리꽃  건강 사랑 행복 ♧
    • 나리님 어디계시나요?계속 타키 에 안뜨네요 18년 09월 14일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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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님 언제 다녀가셧어요? 미워라 나도 안보고 가셧나요 미오 19년 04월 09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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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30일

  • ii유민ii 별 부서져 내리는 새벽
    그대와 나 하나 되어
    풀잎에 내린 이슬방울에
    입술 축이고
    콩닥 이는 가슴 맞대어
    달콤한 밀어를 속삭이고 싶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에 대한 사랑
    그대가 가지고 있는
    나에 대한 사랑
    꼭 안은 그 순간부터
    사랑의 역사를 예쁘게 쓰고 싶네요
    마음과 마음이 통하여
    하나가 된 그대와 나
    그대가 있어 새벽을 노래할 수 있고
    그대가 있어 꿈을 가질 수 있기에
    백 년이 아닌 천 년의 사랑으로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 좋은길 감사히 보았습니다 ~ 18년 07월 02일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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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7일

    • 요것도 귀여워요 감사해요 ^^ 18년 05월 18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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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 18년 05월 18일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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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4일

    • 시크릿님 감사합니다 잘쓰이겠습니다 ㅎ 18년 05월 14일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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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8일

  • II유민II 부끄럽지 않은 민낯으로 살고 싶었다
    돌아보니 넝마주이 옷가지처럼 덕지덕지
    화장을 덧칠한체 앉아있다

    무엇이 참됨이고 옳고 그름인지
    천지 분간 모르는 아이처럼....

    나이 들어 철이 없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어른임을 포기하는 일이다

    조금은 분칠로 덥더라도
    너무 과하지 않고 부드럽게 나이들어가자
    세 아이들에게 창피한 엄마는 아니되어야 하지 않을까...

    되는것과 안되는 것에 단호하며
    잘못과 잘됨을 가늠하는 지혜를 터득하기를 바라면서
    김서린 커피잔을 기울인다
    • 유민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지혜로운 하루하루되길 노력하야겠죠 18년 04월 09일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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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0일

  • 나리꽃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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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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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3일

  • 나리꽃  - 누군가 그랬다

    어떤 일을 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하지 못 해서 후회하는 경우가

    마음 속에 훨씬 오래 남는다고
    • ㅎㅎㅎ밥먹고 놀아용ㅇㅇㅇㅇㅇㅎㅎ 18년 04월 10일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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