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님의 프로필

시원 섭섭? 16년 04월 21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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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0일

  • 세월Love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지금쯤 어느곳에서

    그 누군가와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지

    보고 싶기도 하고

    모든 근황이 궁금하기만 한데...

    차마 찾아 나서지 못하는 내가 한없이 밉기만 하네요

    그래도 어디선가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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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7일

  • 퍽의슬픔 잠수쟁이 ㅡ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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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7일

2014년 03월 16일





  • <<<<<<사랑해요>>>>>>>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아파 오는 사랑이 있다면

    한 방울 눈물로도
    씻어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 버리려 하기 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어찌합니까? 어쩌란 말입니까
    그저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내가 떠 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 길 없는 사랑을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 들입니다.

    뼈 속 깊이 알알이 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 선에서
    서로 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 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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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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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4일

2014년 02월 13일

    • 생신을 축하 드리옵니다`~~~ ㅎㅎ 많이 많이 ~즐겁고 행복 가득한 생일 되세여~~끄브덩 ~ 14년 02월 13일 18: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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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2일

  • 마음청강 녹동댁 징하게 대문 닷고 사넹 녹동 수류탄 던저불랑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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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0일

  • 너와나 영아님 생일 축하드려요 올한해두 건강괴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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