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돌쇠님의 프로필

잘생긴 놈들은 인물값을 하고~ ☞ 못생긴 년들은 꼴값을 하는구나ㅡㅠㅠ 21년 09월 18일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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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9일

2016년 01월 05일

  • 낭만돌쇠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찡긋~ 뽀~♥ 쪽~♥ 16년 01월 22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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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

  • 올한해도 ....고운인연에 넘 감사드립니다 ..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하는일 모두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원두커피 아씨~♥
      긴말이 뭐 필요하겠는교?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셔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_()_ 16년 01월 22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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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5일

  • 빨래 비누로 머리 빨고
    이뿐이 비누로 목욕하고
    벌꿀 비누로 세수했던☞ 58년 개띠 오빠~
    내가족을 위해 물때는 확실하게 물고 안놓치는 58년~
    58년 개띠오빠


    연필 깍아서 필기하고 만화방 텔레비젼으로 권투보던
    최류탄 데모로 날샜던 58년 개띠 오빠
    대한민국을 위해 짖을땐 확실히 짖어 짖어대는 58년~
    58년 개띠오빠

    58년 개띠오빠 나를 나를 사랑한다면
    힘차게 힘차게 꼬리치며 달려 달려와 줘요

    산전수전 공중전 겪었지만 그래도 사랑엔 약한남자
    멋쟁이 개띠오빠 사랑해 58년 개띠오빠
    사랑을 위해 꼬리칠땐 확실히 꼬리 꼬리치는 58년~
    58년 개띠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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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7일

  • “군자도 미워하는 게 있는가?” 라고
    자공이 묻자,

    공자가 답했다.
    “미워함이 있다.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떠들고 다니는 사람,

    윗사람을 헐뜯는 아랫사람,
    용감하지만 예의, 염치가 없는 사람,

    자기주장은 적극 펴면서도 고집스러워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 사람을 미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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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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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9일


  •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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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5일

  • <꿈 같은 내 친구>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비 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 친구,

    밤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 수 있고
    악의없이 남의 얘기를 주고받고 나서도
    말이 날까 걱정되지 않는 친구,

    그가 여성이어도 좋고 남성이어도 좋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좋고 동갑이거나 적어도 좋다.

    다만 그 인품이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 만큼 성숙한 사람이면 된다.

    • 그는 반드시 잘 생길 필요가 없고
      수수한 멋을 알고 중후한 몸 가짐을
      할 수 있으면 된다.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않다.
      나의 일생에 한 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기를 바란다.

      굳이 덧 붙인다면 어제보고 오늘 또 보아도
      십 년 만에 본듯 더없이 반가운 친구
      그런 친구 하나 있으면
      인생은 절로 살 맛이 날 겁니다. 15년 12월 05일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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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9일

  •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거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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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7일

  • 단식 6일째 점심때가 다가온다ㅏㅏㅏ

    힘이 솓질 않는다. 현기증도 느겨진다.

    단식 이건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나와의 싸음~

    이번에 꼭~ 이겨서 나를 정화하고 싶은데..........

    점점 뱃가죽을 조이며 나를 압박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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