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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놈들은 인물값을 하고~ ☞ 못생긴 년들은 꼴값을 하는구나ㅡㅠㅠ 21년 09월 18일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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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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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8일


  • 이래저래 살아봐도 일백년 인생이요
    아둥바둥 살아봐도 일백년 인생이라네

    그깟백년 살아보려 몸부림쳤소
    기껏백년 살아보려 발버둥쳤소

    수천금을 가졌어도 부족한마음
    수만금을 가졌어도 모자란마음

    천년만년 살거라고 착각하며 살았소
    빈손으로 가는인생 인생은 일장춘몽


    그깟백년 살아보려 몸부림쳤소
    기껏백년 살아보려 발버둥쳤소

    수천금을 가졌어도 부족한마음
    수만금을 가졌어도 모자란마음

    천년만년 살거라고 착각하며 살았소
    빈손으로 가는인생 인생은 일장춘몽

    이래저래 살아봐도 일백년 인생이요
    아둥바둥 살아봐도 일백년 인생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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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1일

  • 인연의 겁 / 법정 스님

    옷깃 한번 스치는 것도
    500 겁(생) 인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의 인연은 매우 소중하다.
    작은 인연을 소중히 여겨서
    큰 인연 보리도를 성취한다면
    그보다 더 귀한 인연이 없을 것입이다.
    범망경에서는 선근 인연을 심은 사람끼리 만남을
    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1천겁은 한 나라에 태어난다.
    * 2천겁은 하루동안 길을 동행한다.
    * 3천겁은 하룻밤을 한 집에서 잔다.
    * 4천겁은 한 민족으 태어난다.
    * 5천겁은 한 동네에 태어난다.
    * 6천겁은 하룻밤을 같이 잔다.
    * 7천겁은 부부가 된다.
    * 8천겁은 부모와 자식이 된다.
    * 9천겁은 형제 자매가 된다.
    * 1만겁은 스승과 제자가 된다.

    • 1겁이란?
      4억3200만년

      또는
      사방1.5km의 바위에 100년에 한번씩 선녀가 내려왔다
      치마를 끌고 비상할때 그 치마자락에
      그 바위가 다 닳아 없어지는 시간 16년 06월 14일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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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3일

  • 1.불꽃같은 그리움을 가슴깊이 간직한채로
    바라보며 애를 태우는 나는 벙어리 뻐꾸기

    한시라도 사랑한다고 울어버리고 싶은데
    목멘것처럼 가슴이 막힌 벙어리 뻐꾸기


    2.태양같은 뜨거움을 가슴깊이 간직한 채로
    말못하고 이슬에 우는 나는 벙어리 뻐꾸기

    큰소리로 사랑한다고 울어버리고 싶은데
    목멘것처럼 말을 못하는 벙어리 뻐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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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8일

  • 나이야 가라 / 김용임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내 과거 묻지를 마세요. 알아서 무엇 하나요
    지난 일은 지난 밤에 묻어요
    살다 보면 다 그렇지
    마음엔 나이가 없는 거란 걸~ 세월도 빗겨가는 걸~
    잊지는 말아요 오늘 이 순간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인생을 돌아보지 마세요 그렇게 흘러 보내요
    아쉬워도 시간 속에 묻어요
    인생이란 다 그렇지
    청춘엔 기준이 없는 거란 걸
    지금도 한창때란 걸 잊지는 말아요
    오늘 이 순간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나이가 대수냐 오늘이 가장 젊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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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5일


  • 귀한 인연이기를!

    법정스님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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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1일

  • 민승아 / 코믹가요 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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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6일

  • 서시(序詩)

    ㅡ윤동주(1917~1945)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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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의 얼굴은
    해바라기 얼굴
    해가 금방 뜨자
    일터에 간다.


    해바라기 얼굴은
    누나의 얼굴
    얼굴이 숙어들어
    집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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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9일

  • 춤추는밥주걱 돌쇠형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술 적당이 마이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전 주걱으로 술 마셔요 ㅎㅎ
    • 하고야~ 이게 뉘셔~
      춤추는 밥주걱이 아녀? ===반가워라~
      음악 들으며 마음이나 달래보려고 찾은 세이가
      요즘들어 지~ 잘났다고 인물값하고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의 꼴값에 질려서 세이가 싫어져서
      요즘 은 세이에 잘 안들어오는데~~~
      그래도 춤추는밥 주걱 아우님같이 정을 주는 님들이 있어
      완전히 끊지는 못하고 가끔 이리 들려본다우~
      그래~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운과 함께 많이 행복 하시기를 빌겠네. 16년 01월 22일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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