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수전님의 프로필

봄날트로트 방송국에서 CJ 같이 하실분 모심 방송을 하실 분들은 칭구등록 해 주시고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면 수전이가 모자를 드리겠습.. 07월 01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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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포옹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의《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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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ll경아ll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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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웃음꽃이 들려주는 즐거운 음악소리 ●

    당신의 웃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으면 좋겠습니다。

    활짝 핀 웃음꽃은 즐거운 음악을 들려줍니다。

    음악을 듣는 이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가득 피어납니다。

    행복한 음악소리에 세상은 더 아름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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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어디서 왔길래
    어떻게 왔길래
    지워도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각인된 그리움

    내일이면 잊을까
    세월 가면 잊을까
    잊어도 잊어도
    잊히지 않고
    돋아나는 그리움

    차라리 그럴 바에
    보듬고 함께 살자
    가슴에 꼭꼭 숨겨
    생각나면 꺼내 보며
    마음속에 품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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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해님천사 거리에서
    달밤의거리
    광풍이 휘날리는
    북국의거리
    도시의진주
    전둥 맡을 헤엄치는
    조그만 인어나
    달과 전둥에 비쳐
    한몸에 둘 셋의 그림자
    커졌다 작아졌다
    괴롬의 거리
    회색빛 밤거리를
    걷고있는 이마음
    외로우면서도
    한갈피두갈피
    피어나는 마음의 그림자
    푸른공상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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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결실의 기쁨 *

    낙엽이 떨어지는 11월,
    한 해의 반을 넘어 어느새
    마지막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연초에 세운 목표와
    계회한 바를 하나둘씩 이뤼가며
    노력의 결실을 맺으셨는지요?

    열심히 땀 흘린 만큼
    만족스럽고 보람 가득한
    결실의 기쁨을 누릴 때입니다.

    봄과 여름을 지나며
    지금까지 고생했다고,
    그동안 정말로 잘해왔다고,
    앞으로도 괜찮을 거라고,
    서로가 칭찬과 격려를 나눈다면
    더 기쁨이 느끼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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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좁다란 골목길에서 차가 마주쳤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한동안 후진을 하다가
    마주보며 웃었습니다

    정원 초과로 승강기가 몇 차례 그냥 통과합니다
    겨우 한두 사람 태울 정도로 승강기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앞줄에 서있던 두 사람이 서로 양보하려다
    그만 또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뒤에 기다리는 사람 모두
    가슴이 흐뭇해졌습니다

    길거리 좌판에 광주리를 든 할머니와
    젊은 새댁이 실랑이를 합니다

    "덤으로 주는 거니까 이거 더 가져가슈."

    " 할머니 괜찮아요.
    제가 조금 덜 먹으면 되니까 놔두고 파세요."

    지나가던 행인들의 입가에 밝은 미소가 번집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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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중요한 일 가장 필요한 일

    성공을 위해선
    시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위해
    시간을 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당장 눈앞에
    닥친 일들을 처리하는 데 급급할 뿐
    중요한 일은 단지 급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홀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건강이야말로 시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대상이라고 믿습니다.

    - 홍혜걸의
    《의사들이 절대로 말해주지 않는
    건강 이야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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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났기에
    늘 그리움으로 남는다.

    바람의 손길
    바람의 눈길로 다가와
    내 마음은 뛰었으나
    손 흔들어 줄 여유도 없이 떠나
    빈 가슴으로 남는다.

    바람의 香氣
    바람의 痕跡(흔적)으로
    내 마음을 설레이게 했으나
    채울 수 없는 虛無만 남는다.

    잊혀지고 사라져야 하는 삶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기에

    서성거리다 떠나기 싫어
    나는 너를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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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 좋은 날이 다시 돌아옵니다 *

    누구나 살다 보면 감당하기 힘들고
    괴로운 순간이 찾아 오기 마련입니다.

    너무 낙심하지 말고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며
    슬픔을 딛고 일어나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용기 잃지 말고
    인내하며 굿굿하게 이겨내야 합니다.

    지금의 고통은 잠시 지나가는
    먹구름에 불과할 뿐입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에는
    눈부신 태양을 보며
    웃게될 것입니다.

    좋은 날이 다시 돌아옵니다.
    우리 인생사'새옹지마'이니까요!

    - <다시 시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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