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수전님의 프로필

봄날트로트 방송국에서 CJ 같이 하실분 모심 방송을 하실 분들은 칭구등록 해 주시고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면 수전이가 모자를 드리겠습.. 07월 01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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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모든
    것을 사랑하라
    그대 앞에 떨어지는
    한 가닥 빗줄기조차도

    그대가
    모든 것을 사랑하면
    그 속에 담긴
    신비도 보리라

    -표도르 도스토 옙스키-

    비내리는 화요일
    차 한잔 생각 나는 오늘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 방가워요 날은 무덥지만 마음은가볍게 신나는 하루 되세요 건강 쳉기시구요 ㅎㅎㅎㅎ 감사 함니다 ㅎㅎㅎ 07월 30일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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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스치듯안녕
    살아있음

    살아있음에
    경이로움을 느끼고
    의식하는 이런 순간들을 허락한다면,
    비록 우리를 짓누르는 일들이 있다해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평온한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오늘 이렇게
    사랑있는 것이 경이로움입니다
    몸과 더불어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꿈이 살아 있고 꿈 너머 꿈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육체, 정신, 꿈이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경이로움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 고마워요 ㅎㅎㅎㅎㅎㅎ 07월 30일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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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Q장미향Q 사진이 본인이세요 넘 웃겨요 ㅎㅎ
    • 찾아주셔 감사 함니다 신나는 휴일 되세요 ㅎㅎㅎㅎ 07월 28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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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해님천사 가지 않는 길
    노란 숲 속에 두 갈래길이 있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가 볼 수없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오래도록 서서
    한 길이 굽어 껶여 내려간 데까지
    바라볼 수 있는 곳까지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한길을 택했습니다
    다른 한 길과 똑같이 아름답고 물이 더있어
    사람을 부르는 듯 하여 더 나은 것 같았습니다
    사람이 밟고 지나간 흔적은
    다른 한 길과 비슷하기는 했지만
    그날 아침 두길은
    낙엽 밟은 발자국이 없었습니다
    아 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 길을 남겨 두었습니다
    길은 길에 연하여 끝없이 뻩어 있으므르
    내가돌아올 수있는 가망성은 없었습니다
    • 감사 람니다 건강 하세요 07월 25일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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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해님천사 당신이 원하신다면
    당신이 만일 원하신다면
    나 당신께 드려렵니다
    아침 더없이 활기찬 나의아침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반짝이는 나의 머리카락과
    금빛나고 푸른 나의 눈을
    당신이 만일 원하신면
    당신께 드리렵니다
    따사로운 햇살 비치는 아침에
    들려오는 모든 소리와
    가까이 분수에서 들리는
    청량한 물소리를
    그리고 마침내 찾아들 저녁노을을
    내쓸쓸한 마음의 눈물인 저녁노을
    그리고 당신이 마음 가까이
    있어야만 될
    나의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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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해님천사 거짓부리
    똑똑똑
    문좀 열어주세요
    하룻밤 자고 갑시다
    밤은 깊고날은추운데
    거 누굴꺼
    문열어주고 보니
    검둥이의 꼬리가
    거짓부리한걸
    꼬기요 꼬기요
    댤걀 낳았다
    가난아 어서 집어가거라
    가난이 뛰어가보니
    달걀은 무슨 달걀
    고놈의 망닭이
    대낮에 새빨깐
    거짓부리한걸
    • 고마워요 좋은글 항시 건강 하세요 ㅎㅎㅎㅎ 07월 20일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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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해님천사 희망
    곶술이 바람에 고갯짓하고
    숨을 사뭇 우짓습니다
    그대가 오신다는 기별만같아
    치맛자락 풀덤불에 잘키며
    그대를 맞으려 나왔습니다
    내낭자에 신호잠 하나 못 곶고
    살안개도는 갑사치마도ㅗ 못 걸진 채
    그대 활홀히 나를맞아주갰거나
    오신다는 길가에 나왔습니다
    저 산밀낭에 그대가 금시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녹음 사이 당신의 말굽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내가슴이 왜갑자기 설랩니까
    꽃다발을 샘물에 축이며 축이며
    산마루를 쳐다보고 또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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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 하지 말아야 할 말 *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다 보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굳이 해서
    마음을 상하게 하는 사람 있다

    다시 안 볼 것처럼
    자기 기분에 따라
    막말하고 가버리는 사람

    아무렇지 않게
    헤어지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조금 힘들다고
    죽겠네를 반복하는 사람

    무심히 받은 말처럼
    내 삶이 그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내가 한 생각에
    말이 되고 행동이 되어
    나의 내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꼭 기억하며 긍적적인 말을 하자

    - 조미하 -

    • 감사 함니다 항시 건강 하시길 기웡해요 ㅎㅎㅎ 07월 20일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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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늘 건강하소서~^^

    • 복더위 잘넘기시고 항시 건강 하시길 ㅎㅎㅎㅎㅎ 07월 12일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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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해님천사 사랑굿
    그대 내개오지 않음은
    만남이 싫어 아니라
    떠남을
    두려워함인 것을 압니다
    나의눈물이 당신인 것을
    알면서서도 모르는체
    감추어두는
    숨은뜻은
    버릴레야 버릴수 없고
    얻을레야 얻을수 없는
    화염 때문임을 압니다
    곁에있는
    아픔도 아픔도이겠지만
    보내는 아픔이
    더 크기에
    그립고 사는
    사랑의 흑법을 압니다
    두마음이 잊비치어
    모든 것 되어도
    갖고싶어 갖지않는
    사랑의보 를 묵을 줄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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