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수전님의 프로필

봄날트로트 방송국에서 CJ 같이 하실분 모심 방송을 하실 분들은 칭구등록 해 주시고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면 수전이가 모자를 드리겠습.. 07월 01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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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오늘)

  • II유민II 아름다운 사람은 겉모습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면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길을 가다가 혼자 힘겨워 하는 할머니를 만나면
    조용히 다가가 손 내밀고
    따듯한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어린이가 한 손을 높이 들고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면
    건널목을 안전하게 건네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좁은 길목에서 옷깃을 스치고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건네주어
    나를 바라보는 이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합니다.
    • 감사 함니다 ㅎㅎㅎ 죤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ㅎㅎ 2시간 38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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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스치듯안녕
    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 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미친 듯이 괴로웠던 하루를 보냈대도
    아침을 맞이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그건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꽤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김혜진/ 당신은 가끔 여기에 있다
    오늘도 굿데이~*
    • 고마워요 ㅎㅎㅎ 즐건 주말 되시고 여름 건강 쳉기세요 ㅎㅎㅎㅎ 08월 18일 15:5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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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리 서로
    인연하여 삽시다

    잠시 쉬었다 가는
    인생의 한 방랑길에서

    서로사랑했던들
    그게 무슨 죄가 되겠습니까

    우리 서로
    그만한 거리를
    두고 삽시다

    가까워지면
    너무 멀어질까봐
    두려워 하는 것

    내가 너를 잊어가듯
    너 또한 나를
    아주 잊어도 좋고

    이것이 짐 없는 나그네의 고독이라니
    이런 고독쯤
    가슴에 품고 산들 어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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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캄캄한 오늘을 사는 나에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꼿꼿이 서 있는 나를 향한 노래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거북이 느린 걸음으로
    발버둥 치며 걷는 나에게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도
    내 마음 지키는 나를 향한 노래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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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해님천사 사랑하면서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사로 알게 된 것은
    우연히이라 할 수 없는 한 인연이려니
    그러다가 이별이 오면 그만큼 시운햊지려니
    그냥 자나갈수 없는 슬픔이 되려니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알게되어
    서로 사랑하게 되면 그것도
    어쩔수 없는 한 운명이라 여겨지러니
    이러다가 이별이 오면 그만큼 슬퍼지려니
    이거 어쩔 수없는 아픔이 되려니
    우리가 어쩌다가 사랑하게 ㄷ되어
    서로 더욱 목견디게 그리워지면 그것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숙명으로 여겨지려니
    이러디기 이별이오면 그만큼 뜨거운 눈물이려나
    그렇게 될 수밖에없는 호느낌이 되려니
    야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게 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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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 ㅎㅎ 감사 드려요 좋은글 ㅎㅎㅎㅎ 셔ㄴ한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08월 15일 17:5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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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해님천사 사람과 바다
    자유인이여
    그대는 언제나 바다를 사랑할 것입니다
    바다는 그대의거울입니다
    그대는 자신의 영혼을
    끝없이 출렁거리는 파도 속에 봅니다
    그대마음 포한 바다에 지지않는 깊은심연입니다
    그대는기꺼이
    그대 영상의 품에잠겨
    눈과 말에 그것을 꼭 껴안고
    때로는 산란한 마음을 잊으려합니다
    이걷잡을 수 없는
    거친바다 탄식하는 물결 소리에
    •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ㅎㅎ
      감사 함니더 08월 15일 07:4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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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 컵의 물로 살아나왔다

    그는 어떤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살아남아서
    신이 주신 삶의 목적을 찾고,
    나치의 잔학상을 폭로하겠다고 결심한다.
    그래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하루에 한 컵씩 배급되는 물을 반만
    마시고, 나머지는 세수를 위해 아껴 두었고,
    유리조각으로 면도까지 했다. 그리고 결코
    낙담하거나 절망적인 말을 입에 담지 않았다.
    그 덕분에 그는 끝까지 살아남아서
    아우슈비츠에서 해방되었다.

    - 김재일의《멘탈경쟁력》중에서 -

    • 방가워요 ㅎㅎ 좋은날 션한 하루 되세요 이제 가을바람도 소올솔 불어 오겟죠 ㅎㅎ 화이팅 ㅎㅎㅎㅎ 08월 14일 08:0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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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해님천사 인생이란 빈잔에
    인생이란 빈잔에
    무엇을 채워야할지
    욕심으로 가득 채워보니
    허망함만 남고
    사랑으로 가득채워 보니
    마셔도 마셔도
    그리움마느남아 울먹이니
    우리네 삷
    후회 없는 인생도
    없더이다
    삷의무게가 힘겨워도
    인생이란 빈 잔에 독주로
    채우기보다
    웃음으로가득
    채워진다면
    먼훗날 인생의 종창역에
    닿을 때쯤
    행복이란 참맛이 담긴
    기쁨의
    잔을 들수 있으리라
    웃음은 영혼을 살짜찌우는
    영양제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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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아 ☆★━─…:*~/나비//꽃/짝짝짝☆★━─…:*~☆/나비//꽃/짝짝짝/보/☆★━─…:*~☆/나비//꽃/짝짝짝☆★━─…:*~☆/나비//꽃/짝짝짝/파/☆★━─…:*~☆/나비//꽃/짝짝짝 ☆★━─…:*~☆/나비//꽃/짝짝짝/초/☆★━─…:*~☆/나비//꽃/짝짝짝☆★━─…:*~☆/나비//꽃/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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