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그린시님의 프로필

nsc02.saycast.com:8024 19년 09월 23일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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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5일

  • 가을이
    저물어가고
    초겨울이 다가오는
    동장군 발자국소리 들려 올것 만 같은데

    그래도
    포근 햇살이
    수정알을 하늘에서 뿌려지는듯 반짝이는 모습

    넘넘 아름다운 날입니다.

    아직도
    남은 단풍과 황금빛 은행잎들이
    자욱히 떨어진 보도위를 걷노라면
    만추의 고은 느낌이
    넘넘 좋은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그래서
    더욱 좋은 날, 즐건 날이 되시길 .바래요.

    햇살그린시님~~

    • 아그네스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달콤한 날들 만드시길,,,,,,, 16년 11월 06일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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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그린시 /
      안부 감사히 받아들입니다.
      저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빌어요..

      늘 고마워요
      아시죠?
      햇살 그린시님~~ 16년 11월 06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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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 반갑습니다.
    새달이 시작되었네요..

    갑자기
    영하의 날씨로
    이제 새 계절이 시작되는 거라고
    자연의 신호인거 같아요...

    새달은 언제나
    설래임으로 시작거라서
    꿈꾸는 소망이 꽃처럼 피어나고 열매밎는 것을
    꿈꿔 보곤 합니다.

    언제나
    고마운 것은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지만
    변함없이
    서로의 안부를 챙기면서
    행복을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이

    세상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아부쪼록
    새달엔 더욱 행복한 나날 되셔야 해요..

    햇살그린시님~~

    • 아그네스님 넘 감사합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찾어주셔서 행복합니다
      새달도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하셔요 16년 11월 01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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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그린시 /
      네~~~
      염려해주시는 고은 마음에
      감사드리고
      늘 건강중에 행복도 함께 하시길 빌어요. 16년 11월 02일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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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1일

  • 고마워요

    함께 해주신
    고은 배려에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네요..

    가는 시월
    잘 보내시고
    새달은
    더욱 행복하시길 빌어요

    햇살그린시님~

    • 10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가는날 보내고 오는날 맞이하면서 즐겁고 행복한날들 만드셔요 16년 10월 31일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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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그린시 / 네~~
      가는 가을이 아쉽지만
      새달엔 더욱 좋은 일 많은 나날 되실 겁니다..

      참으로
      많이 감사했어요 16년 10월 31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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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지요?

    수고의 땀방울 많이 흘리셨겠지만
    그래도
    가을이라는 좋은 계절이
    함께 있잖아요.

    그 어떤 선물보다
    귀한 거라서

    이 밤도
    고은 가을 밤 되시길 바래요..

    늘 고마우신 햇살 그린시님~

    • 10월의 마지막 알요일이네요
      가을도 서서히 꼬리를 감추네요
      가릉의 향기가 짙어가는 가을아침 이네요
      아그네스님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하세요 16년 10월 30일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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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도
      감사한 걸요..
      그런 마음 늘 공유하고 있짆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가을
      예쁜 감성으로 가슴에 가둬 보야요.. 16년 10월 30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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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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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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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5일

  • 가을비가 내리고
    기온이 뚝뚝 떨어지고
    바람에
    단풍잎이 낙엽이 되어 나뒬굴고

    그 모습
    바라보는 선한 마음이
    행여,
    상할까 해서

    햇살이 곱게 곱게 내리고
    있으니....

    가을향기가 더욱 진하게
    느껴지네요...

    어둠이 걷히고
    햇살이 비춰오면
    그 햇살의 밝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거라고 느껴지듯이

    그렇게
    가을이 지나가고 있네요..

    남은 가을은
    더욱 더 가을향기를 가슴에 담으면서
    즐건 나날 되시길 바래요^^

    햇살그린시님~~

    • 비온후라서 햇살이 더욱 낙엽을 빛나게 하네여
      짙어가는 가을 행복하고 기쁜일들만 간직하세여 16년 10월 26일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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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그린시 /

      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빌어요. 0 16년 10월 26일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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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코스모스..~~~~~~~~ 16년 10월 26일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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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 오늘도
    함께 해주신 고은 마음

    참으로
    감사해요...

    햇살이 넘넘 아름다운 날
    바쁜 일상에서도

    짬짬이
    스쳐가는 가을을
    가슴에 담으면서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고마워요
    햇살그린시님~

    • 햇살이 눈부신 가을날 이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하세요 16년 10월 24일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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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그린시 / 고은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 맞이하여
      즐건 나날 되시고
      오늘은 물론이고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비래요.. 16년 10월 24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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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내가 우울할때 언제나 내 곁에서
    슬픔을 함께 나누며 힘이 되어 주는 당신

    어디에서나 의지가 되고
    내 맘속의 기둥이 되어버린 당신

    말은 없어도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희망이 솟아나게 하는 든든한 당신

    멀리 있어도 가슴에 파고들어
    다독여 주는 영원한 나의 동반자
    당신의 부재가 공허함을 가져와
    한 편의 시로 마음을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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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2일

  • p조약돌s 가을에쓰는 편지


    코스모스꽃잎을 넣을까요?
    그대에게 보내는 보고품에
    가슴아린 편지봉투에
    그리움도 가득가득 담아서....,

    들국화 향기도 넣을까요?
    그대에게 보내는 기다림에
    애스러운 편지봉투에
    가슴저리도록 애타는맘 가득적어서,

    쪽빛 가을하늘도 담고
    허공에 맴도는 빨간 잠자리도 한마리
    미풍에 흘러가는 구름한점도
    하얀 종이봉투에 넣어서,

    코스모스보다 더 예쁜 내마음,
    들국화 향기보다 더 진한 내마음,
    쪽빛하늘, 빨간잠자리, 한점 구름보다
    보내야지요, 내마음 가을편지에....,
    옮긴글;조약돌
    • 짙은 가을의향기 감사합니다 16년 10월 22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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