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그린시님의 프로필

nsc02.saycast.com:8024 19년 09월 23일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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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4일

  • II유민II 사람을 사귈땐????

    가진걸 보지말고 미래를 봐야하고,
    말빨을 보지말고 행동을 봐야하고,?
    외모를 보지말고 품격을 봐야하고,
    약속을 듣지말고 지킴을 봐야하고,?
    나이를 보지말고 정신나이 봐야하고,
    명품찼나 확인말고 어울리나 봐야하고,
    신체를 보지말고 정신건강을 체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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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2일

  • II유민II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으로 치장하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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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

  • II유민II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가끔 내마음 시릴때
    포근히 감싸줄수 있는 사람

    마음이
    다정한 사람이 좋다

    내 작은 투정도
    웃으며 받아줄수 있는 사람

    감정이
    순수한 사람이 좋다

    내 마음을 듬뿍 주어도
    곱게 담을수 있는 사람

    맑은 사람이 좋다
    서로의 사랑을
    예쁘게 바라볼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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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8일

  • II유민II 홀로라는 것은
    천둥벌거숭이 철부지 하나
    물가에 앉아
    눈물로 내를 만드는 일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사방천지가 다 가시투성이라
    온몸이 긁히고 할퀴어
    상처가 없어질 날이 없더라

    해가 떠도 어둠이고
    창을 열어도 바람마저 외면해
    어디에 마음을 두어야 할지
    발은 지표면에 닿지 않고 둥둥 떠

    그런데도 살아야 하기에
    앙다문 입술에는 선혈이 흐르고
    턱까지 치받치는 숨결
    흔들리는 발길 곧추세워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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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6일

  • II유민II
    분주한 삶 속에서도 여유가 있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가진 것이 적어도 그것을 베풀 줄 아는 당신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병든 자를 따뜻하게 보살피고
    나의 아픔을 감싸주는 사랑이 있고
    약한 자를 위해 봉사하는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는 당신
    늘 겸손하려 애쓰는 당신
    아무리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키는 당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 덕에 세상도 조금은 아름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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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5일

  • .·´```°³о,♡ 당신과 나의 사랑 ♡,о³°```´·




    새벽 시인 김정래



    장미꽃 같이 빠알간
    당신과 나의 예쁘고 아름다운 사랑
    서로가 꿈꾸는 단 하나의 사랑으로
    뜨거운 입김으로 불어내는 애틋한 그리움

    밤에는 별 같은 사랑을 하고
    낮에는 익어가는 가슴에서 나오는
    서로가 서로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절대로 식지 않는 사랑을 하는 당신과 나

    그리움으로 부르면
    보고픔 가득한 가슴으로
    어느새 내 곁으로 달려와
    꼭 안아 둘이서 나누는 당신과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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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모든일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며

    모든 만남에는 의미가 있다

    누구도 우리의 삶에 우연히 나타나지 않는다

    누군가는 내 삶에 왔다가

    금방 떠나고 누군가는 오래 곁에 머물지만

    그들 모두 내 가슴에 크고 작은 자국을 남겨

    나는 어느듯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당신이 내 삶에 나타나 준 것에 감사한다

    그것이 이유가 있는 만남이든

    한 계절 동안의 만남이든

    생애를 관통하는 만남이든..

    류시화 /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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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1일

  • II유민II
    우리라는
    포근한 정이 흐르면
    힘들어도..
    때론 지쳐서 쓰러져도..
    조용히 마주하는 가슴은 살아있어
    삶은 외롭지 않고
    걸어야 할 인생 길
    정녕 쓸쓸하지 않으리

    사랑은 나눔이듯이
    우리는 흐르는 물처럼
    낮은 곳에서 만족을 알고
    떠가는 구름처럼
    남의 자리를 탐내지 말며
    욕심없는 자유로움과
    아낌없는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속에서 소망이 되자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우리는 서로에게
    어깨를 기댈 수 있는 믿음이 되주며
    혼자 걷기엔 너무 험하여 손 내밀면
    맞 잡을 수 있는 온기가 있어
    서로의 사랑으로
    푸르게 자라는 나무의 향기처럼

    우리는 서로에게
    행복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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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7일

  • II유민II 그리움의 향연이 짙은 날엔
    못 견디게 그리운 너를 안고
    노을 지는 언덕에 올라
    목마른 그리움을 마시며
    커피향보다 진한 상념에 잠긴다

    뜨는 태양은 아름답건 만
    가슴으로 지는 노을은
    왜 그리도 슬퍼 보이는지
    울컥 눈물이
    가슴 안으로 쏟아져 내린다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는 너의 그리움
    천년을 그리워하다
    이 한 목숨 거둘지라도
    가슴엔 언제나 너의 그리움

    저 노을 속 어딘가에
    그리움을 걸어 두었던
    너를 생각하면
    그리워서 눈물 먼저 흘러내려
    가슴 언저리가 저리고 아프다

    아파서
    아파서 죽을지라도
    천년 같은 사랑으로
    오직 너 하나만을
    그리워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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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2일

  • II유민II 바람의 이름으로

    땅에 낡은 잎 뿌리며
    익숙한 슬픔과 낯선 희 망을 쓸어 버 리는
    바람처럼 살았다
    그것으로 잘 살았다 말할 뻔했다

    허공을 향해 문을 열어놓는 바람에도
    너는 내 전율이다 생각하며 길을 걸었다
    그것으로 잘 걸었다.말할 뻔했다

    바람 소리 잘 들으려고
    눈을 감았다
    그것으로 잘 들었다.말할 뻔했다

    바람은나무밑에서 불고
    가지 위에서도 분다
    그것으로 바람을 천하의 잡놈이라,
    말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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