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님의 프로필

인생을 살다 보면..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들인지를 잘 모릅니다.이봄날 소중한 인연들과 원~없이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21년 04월 25일 22: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07월 02일

  • 윤이맘 오빠 생각나거나 시간될때 방송 잘챙겨들으시구요
    더운데 잘 드셔야해요
    항상 행복한 날 이어가세요 ㅎ.ㅎ
    저장

2021년 05월 10일

  • II유민II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자전거를 배울 때,
    우리는 수없이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서 다시
    페달에 발을 올려놓기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거짓말처럼
    쓰러지지 않고 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만약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포기한다면
    절대로 자전거를 배울 수 없는 것이지요.
    쓰러지느냐 쓰러지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저장

2021년 05월 06일

  • II유민II 채움은 불행이고
    비움은 행복이라고 했는데
    하지만 머리는 그리 생각해도 행동으로는
    그 반대로 사는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5월달은 가정의 달이자 장미의
    계절이라고 하며 계절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 새삼
    어린이날 동요가 떠오르는달 이기도 하지요
    싱그러운 라일락 꽃향기에 취하는
    5월달에는 언제나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고
    신록의 계절인 5월엔 사랑과 행운이 차고
    넘치는 즐거운 가정의달을 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저장

2021년 05월 01일

  • II유민II 비 오는 날
    창밖을 내다보노라면
    스쳐간
    모든 것들이 보고 싶다

    옛날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도 보고 싶고
    따뜻한 봄볕을 쪼이며
    어미를 따라 모이를 찾던
    병아리들도 보고 싶다

    답답한 마음에
    빗속으로 나서면
    골목 길 처마 밑에
    옹크리고 안자
    한량없이 빗속을 바라보던
    순자 도, 까재 도
    영영 내 곁을 떠나간
    순이 도

    한달음에 달려가
    꿈과 사랑을 함께
    껴안고
    푸른 풀밭위에서
    뒹굴던 언덕 위
    환상처럼 다가서는 그 시절
    예들아..........!
    저장

2021년 04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그대여

    오늘도 아침에 조용히 눈을 떠 서늘한
    바람과 함께 그대가 보고싶어요

    오직 지금은 그대 생각에 사로잡혀서....
    아무런 일도 할수가 없네요

    가끔은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떨리고
    콩닥콩닥 거리는 나의 마음을 그대는 아시나요

    언젠가는 만나겠죠 그리움으로 가득한
    이 가을에 가슴만 떨구있네요

    진한 그리움으로 이 가을에 온통
    그대 생각으로 오늘도 사색에 잠겨본다.
    저장

2021년 04월 25일

  • 스티븐  인생을 살다 보면..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들인지를 잘 모릅니다.이봄날 소중한 인연들과 원~없이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 오빠도 항상 행복한 날 되세요ㅎ.ㅎ 21년 04월 26일 13: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윤아..고맙다...^&^* 21년 04월 28일 02: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03월 28일

  • 스티븐용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몬드가 초콜릿 복근이 되는 그날까지...ㅎㅎ 21년 03월 28일 20: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ㅎ 오빠 넘 섹쉬한대요 21년 04월 01일 19: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18일

  • 윤이맘 용오빠 푸욱 쉬시구요
    좋은날 또 볼 수 있게요
    건강하셔야해요
    • 윤아..고맙다 ~^^ 21년 03월 28일 20: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0월 03일

  • II유민II 억지로 늘린다면
    서로 흠집 나고 곪아오히려 상처만 더 커 지리라

    그동안 서로는 사랑도 했고 다툼도 있었고
    그러면서 정이 깊이 들었다.
    사랑과 다툼의 추억 모두 잊자,
    버리자 함께 있을 때는 우리 몫이었지만
    떠난 사람은 그의 몫을 가져가겠지

    난 가끔 생각나겠지
    애타는 가슴도 있겠지
    그러나 이제 여기까지만 하자.
    그리고 세월을 믿자
    다 지나가리니
    미련 없이 버리고 비우자
    .
    나를 너에게서 부터 내려놓으며!
    저장

2020년 09월 05일

  • II유민II 그윽한 한잔의

    따스한 커피향이

    갈빛 바람결에~~

    사색으로 잠긴

    시린눈을 감고

    금빛꼬리 끝에

    긴 그림자로 서있다!

    노오란 향기 따라

    마음으로 설레이고

    깊은 하늘빛에

    먼 길 여행객으로 올라간다!

    스산한 갈바람에

    두눈 가득 아련함을 띄우고

    시린 감성을 실어 글 쓰고프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