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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뭘까?,,,행복하냐?,,,날마다행복하세요 18년 06월 29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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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30일

  • ii유민ii 별 부서져 내리는 새벽
    그대와 나 하나 되어
    풀잎에 내린 이슬방울에
    입술 축이고
    콩닥 이는 가슴 맞대어
    달콤한 밀어를 속삭이고 싶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에 대한 사랑
    그대가 가지고 있는
    나에 대한 사랑
    꼭 안은 그 순간부터
    사랑의 역사를 예쁘게 쓰고 싶네요
    마음과 마음이 통하여
    하나가 된 그대와 나
    그대가 있어 새벽을 노래할 수 있고
    그대가 있어 꿈을 가질 수 있기에
    백 년이 아닌 천 년의 사랑으로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 늙으서리콩닥이가가버려나바요,,,, 18년 06월 30일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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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8일

    • 조아라,,,,, 18년 06월 29일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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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풀잎도 운다
    사랑이 그리워 운다
    사랑에 가뭄 든 세상이
    안타까워 운다.
    캄캄한 어둠 속
    소리내지 않고
    세상 사람들 몰래
    밤새워 운다
    안으로 안으로만
    흐느껴 운다.
    밤새도록 흘린
    그 눈물
    한 방울
    또 한 방울
    이른 새벽이면
    풀잎에 영롱히 맺혀 있다
    • 난이슬두아니구풀잎두아니데,,,,눈물이,,,,,, 18년 06월 29일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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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2일

  • II유민II
    원망할 일이 생긴다
    조그마한 일에도 감사하고
    늘 있는것에 감사하고
    숨쉬고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하라
    원망하다 보면
    원망할 일만 생겨서
    나중엔 원망속에 파뭍혀
    숨이 막혀 죽을 것이다
    감사하는 삶과
    원망하는 삶
    당신에게 주는 것이니
    선택은 당신이 하라
    • 애매하네요,,,,가르쳐준다한들,,,, 18년 06월 23일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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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3일

  • II유민II 지금 내 곁에 있는
    나의 사랑을 지켜주소서
    꽃같이 맑은 영혼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
    아직은 더 지상에서
    나의 복된 연인이게 하소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사랑의 일이 많이 남아 있고
    함께 누려야 할
    사랑의 기쁨과 슬픔 또한 많나니
    내 사랑하는 이의 여린 생명에
    새 힘을 쏟아부으소서.
    서로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되고도 남을
    진실한 사랑의 추억을
    더욱 깊이 아로새길 시간을 주소서.
    • 네,,,아멘,,, 18년 06월 13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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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1일

  • 내 삶에서 가장 눈물이 만은날어리는 그리움에 목을 숙여 은밀히내눈가에 촉촉히 흘러 내리는날당신이 나타 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마음 둘곳없어하늘만 처다보며내기도가 아주 헛돼지 않게 내손닿을 만큼만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내 사랑하는 당신이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 지라도 눈으로 바라보는 모든것이살아 았는 영혼이므로 내게 가장 그리운날당신이 바람으로 불어오구당신이 비가 돼여 내리고 눈이 돼여 내곁을 머물러두난 당신을 알아 볼수 있습니다.

    • 난못알아보느데요,,, 18년 06월 12일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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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0일

  • 당신과 나의 인연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한방울 눈물로도 씻어낼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버리려 하기 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어찌합니까?
    어쩌란 말입니까.?
    그저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내가 떠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길 없는 사랑을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 들입니다
    뼈속깊이 알알이 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 선에서
    서로 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들입니다
    피를 토해내며 버릴수 없는것
    그 하나는 당신과의 인연 입니다

    • 나두요,,,,근데요우째라느말이없네요,,,, 18년 06월 10일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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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7일

  • 똑똑똑!! 쥔장님 지나다가 배가 고파서 밥좀 얻어 먹으러 왔구먼유ㅠㅠ웅 밥통님 반찬은 김치만 있으면 되는구먼유ㅠ웅..

    • 클릭해보시면 맘에 들거9먼유ㅠㅠ 18년 06월 07일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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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혀유,,,, 18년 06월 08일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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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물어 가는
    석양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가슴속에 풍경화 하나
    그대와 함께 그리고 싶다
    차 한잔에
    추억을 타서
    마실 수 있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참 좋겠다
    맑은 아픔이 흐르는
    잊혀진 시냇물의 이야기도 좋고
    지난날
    아련한 그림자 밟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사람이 그대였으면 더 좋겠다
    새하얀 백설위에
    그리움을 낙서하며
    옛 이야길 들어 줄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내 영혼의
    그림자 씻어
    그 씁쓸한 뒷모습을 씻어
    저물어 가는 석양에 붙여
    밝은 미소 한자락을
    그대와 함께 피우고 싶다

    • 나두요,,,그런사람만나고싶다,,,, 18년 06월 07일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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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6일

  • 흩어진 마음.내 나이 내년이면 오십 육세다숱한 사연들 겪으며 살아온 세월이제는 사람보는 눈도 있을듯 하고세상 이치도 알듯도 하는데그러지 못함이 참으로 속 상하다. 너무 쉽게 사람을 믿고모든 사람들 말을 진실로 생각하여손해를 보는게 어디 한두번이었던가.더 이상은 겪지 않아도 좋으련만반복되는 실수들이,어리석음이참으로 바보 같기만 하다.이래 저래 한번 흩어진 마음이제 자리를 잡지 못하니그 또한 한심스럽고 답답하기만 하다.에~라이 바보같은 친구야!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한심한 친구.....스스로를 책망하여 본다.

    • 네,,, 18년 06월 12일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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