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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뭘까?,,,행복하냐?,,,날마다행복하세요 18년 06월 29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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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3일

  • 조약돌 자식 기르느라 정신 없다가
    사십에 들어서 지지고 볶으며 지내며
    소 닭보듯이, 닭 소 보듯이
    지나쳐 버리기 일쑤이고
    서로가 웬수 같은데
    어느날 머리칼이 희끗해진 걸 보니
    불현 듯 가여워진다.
    그리고 서로 굽은 등을 내보일 때쯤이면
    철없고 무심했던 지난날을 용케 견디어준
    서로가 눈물나게 고마워질 것이다.
    이젠 지상에 머물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쭈글쭈글해진 살을 서로 긁어주고 있노라니
    팽팽했던 피부로도 알수 없었던
    남녀의 사랑이기보다
    평화로운 슬픔이랄까, 자비심이랄까?
    그런것들에 가슴이 뭉클해지고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게 한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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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 핑크앤그린 안녕하세요
    그리운 나의밥통
    이제 무더위는 물러가고
    태풍이란 자식이 찾았오네요
    태풍속에 휘말려 날려가지마시고
    나에게로 정답게 달려오세요
    이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마음의 아줌마 ㅎㅎㅎ
    무더위는 잘 지났가서 ㅏㅁ 좋겟서요
    응앙 엄마 밥주세요
    밥통에는 밥이없네요
    저녁시간이 왔네요
    맛 있게 잘 드시고 줄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참 가끔은 내생각도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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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1일

  • II유민II 꽃처럼 아름답게
    피었다 지듯이
    인생도 한때는
    꽃처럼 예뻤지만
    지는 꽃을 보면
    퇴색하고 시들어가듯이

    세월이 가면
    늙어가는 인생
    봄날에는 꽃도 예쁘듯이
    인생도 젊었을 때는
    아름다웠지만

    져가는 꽃이 되어 시들고
    땅에 떨어지는 꽃같이
    세월이 가면 인생도
    한 세상 저물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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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6일

  • 나의 사랑 나의 연인
    용혜원
    사랑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만 있어야 한다면
    그런
    사랑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홀로 애태움 뿐 이라면
    무엇을 위하여
    젊은 마음을 다 바쳐
    희생을 하겠습니까,
    우리들의 사랑은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멀리서 안타까움 만으로
    기다려야 한다면
    아픔이 있더라도 돌아 서겠습니다
    나는 내 마음을 어쩌지 못합니다,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를 소유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껏 노래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이여!...
    나의 연인이여!...
    당신이 꿈이었으면...

    • 나두그런사랑해부구싶으다,,,, 18년 07월 16일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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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통은 밥통이네여 18년 08월 24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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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5일

  • "하루도 작은 일생이다"


    날마다 잠에서 깨어 일어남이 그 날의 탄생이요

    시원한 아침마다 짧은 청년기를 맞는 것

    그러나 저녁,잠자리에 누울 땐

    그날 하루의 황혼기를

    맞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월은 상처를
    아물게 하는게아니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은 한번뿐이다

    좋은때에 부지런히 힘쓸지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법이다.

    • 맞느말같네요,,,, 18년 07월 16일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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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9일

  • The조아 아름다운사랑하고싶어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 비 수만큼 예쁜사랑도 하구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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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6일

  • II유민II 사람마다 가슴에
    옹이 하나는 안고 산다
    다만 그 크기가 다를 뿐이지

    그 옹이가 클 동안
    얼마만 한 고통을 감내했을까
    내 옹이가 크는 동안
    그 아픔의 농도를 측정하겠다

    동병상련이라고
    서로 측은하게 생각하자
    내 아픔이 너의 아픔이니까

    조금 더 따뜻한 시선
    조금 더 따뜻한 손길
    서로의 아픔 보듬어 주는
    아량 하나쯤을 가지고 살았으면
    • 나두요그런사람어디없나요,,,, 18년 07월 16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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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3일

  • 열린마당 아니요. 날마다 초조하지요
    • 나두요,,,, 18년 07월 03일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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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2일






  • “바람이 스쳐가면”

    바람이 스쳐가면
    머리카락이 흔들리고

    파도가 지나가면
    바다가 흔들리는데

    하물며 당신이 스쳐갔는데
    나 역시 흔들리지 않고
    어찌 견디겠습니까
    詩, 김종원
    ------------------------------
    저의 방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 한달도 좋은 일이 많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삶의 향기**

    • 나두요,,,, 18년 07월 03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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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30일

    • 시으서리달콤한게조으데,,, 18년 06월 30일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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