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님의 프로필

행복이뭘까?,,,행복하냐?,,,날마다행복하세요 18년 06월 29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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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1일

  • 밥통  배고파ㅡ오곡밥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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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0일

    • 늙은이 프로필에 다녀 가심에 감사를... 17년 02월 10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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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살인데요? 17년 02월 11일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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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갑, 진갑을 오래전에 진낸 나이랍니다.
      밥통님은? 17년 02월 11일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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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매요 17년 02월 12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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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 17년 02월 12일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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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 다 림
    바람이분다
    가슴속 한구석 에서부터
    아련히 불어오는 바람속에
    가득 베어있는 아픔들
    눈물을 자아내는 슬픔들
    무엇하나 그리울게 없는
    사연만 가득 배어있다
    오늘이면 가실려나
    내일은 괜 찮겠지
    기다려도 가슴만 찡할뿐
    애타게 기다리는 그녀는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나의 기다림은 언제나 끝이날까
    비록 가진것 없다해도
    서로믿고 의지하며 하루 하루를
    웃으면서 살아갈수있는 그사람을
    나는 오늘도 기다리고 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욕심낸들 무었할까 서로 간사주고
    서로 다둑 거리며 살아가는것이
    행복이거늘 왜 힘들게 살아갈까
    나는 오늘도 기다린다
    남은 인생 서로 사랑할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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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음의 향기 ♡


    천년사랑 박노신


    보지를 않고
    만나지 않아도
    느낄 수가 있는 마음의 향기

    바람이 불지 않아도
    전해지는
    사랑의 향기에 미소 지어요

    시간이 지나서
    수많은 날을
    동고동락하며 울고 웃었죠

    보이는 느낌도
    아름답지만
    마음에 향기는 그윽한걸요

    세월이 흘러서
    먼 훗날에도
    변하지 않는 마음의 향기를


    ♡ 즐겁고 행복한 신명나도록 신나는 불금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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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 랑 해
    아름다운 향기는 사람을 즐겁게하고
    즐거움은 행복을 느끼게만들어 주는것을
    당신은 누구보다 잘알고 있을거야
    당신의 마음에 행복도 불행도 모두가
    머물러 있으며 당신의 생각에 따라
    기쁨과 슬픔이 변화될수 있으며
    당신이 어떻게 행동 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다는것을
    당신이 누구보다 잘알고 있을거야
    때로는 둘도없는 친구처름
    때로는 이세상에 제일 행복한 연인처럼
    때로는 한평생을 살아온 부부처럼
    서로믿고 의지하며 남은인생을
    살아가면 안될까
    세상에 남은 마지막 한줄기 사랑을
    활활 태워 한줌의 재로 돌아갈수있도록
    미련없이 남은 인생을 당신과함께
    당신의사랑 영원히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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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

  • 행 복
    내가 하루를 살아가는 의미는
    서로가 의지하고 밑을수 있는
    당신이 존재하기 때문이야
    일생을 살아 가면서
    우리가 제일 행복할때가
    서로믿고 의지할수있는
    당신이 있으므로 내가
    살아 가는 힘이 된다는걸
    당신은 아시겠지요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과 나
    아직은 모자라는점도 많겠지만
    앞으로는 더욱 좋아 질테니까
    당신과의 만남이 내인생에서
    새로운 기준이되고 당신의
    남은 인생의 등불이 된다면
    그게 바로 행복이겠지
    너와 내가 기다리는 그 행복일꺼야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힘의 원동력 이고 삶의 힘이 된다는걸
    행복이란 마음먹기 나름이란걸
    너와 나는 잘알고 있으니까
    지금 이순간이 바로 행복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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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 왜 ㅡㅡㅡ밥통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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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7일

  • 제이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시간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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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6일

  • 청운의별 이런법통
    • 왜요몬일잇나요ㅡ누구세요 17년 02월 06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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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등불 ♥о`´그대가 내게 오면´`о♥

    그대가
    내게 오면 나는
    당신에게 취하고 싶습니다

    아무 말 없는
    무딘 침묵의 저 끝에

    살며시
    미소 짓는
    가녀린 떨림이고 싶습니다

    어느 순간
    순백하게 내게 다가 와

    내 모든
    사상의 거점이 되어버린

    당신은 내 마지막
    사랑이 되어 버린 필연의 여인아..

    피고 지는
    꽃들의 세월처럼

    마르며
    젖어 가는
    강물의 나날들처럼

    유순하게
    흐르고 흐를 우리둘의 연년에
    그 이름도 아름다울 나의 사랑 사랑아..

    당신만의
    그 아름다운 순결을 따라
    평온처럼 고요속을 잠들고 싶습니다
    • 아ㅡ나두오라느사람잇으면좋게느데 17년 02월 06일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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