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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뭘까?,,,행복하냐?,,,날마다행복하세요 18년 06월 29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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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9일

  • 너를 만난 행복
    용 혜원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삶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 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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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0일

  • 겨울남자 하늘을 봐도 나무를 봐도
    울컥 솟아오르는
    그리움 하나 있네..〃

    그리움으로 시를 써
    바람에 부치고
    남은 그리움으로
    그림을 그려 하늘에 걸었네..〃

    그러니
    세상이 온통 그리움이네..〃

    봄 여름 지나
    가을 가고 겨울이 와도
    내게는
    당신생각에 느낌으로
    그리움이 커지고 있다네.
    • ㅎㅎㅎㅎㅎㅎ 헛소리 ㅋㅋㅋㅋㅋㅋ 18년 11월 08일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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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 대포산 아이디가 넘 비슷해여 저도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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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 똑똑똑! 쥔장님 지나가는 나그네커피한잔 얻어마시려고
    잠깐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냥 믹스 커피라도 괜찮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요 화이팅,,,

    • 네,,,, 18년 10월 08일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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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1일

  • II유민II 봄이면
    예쁘게 핀 꽃을 보면
    생각나는 친구

    여름이면
    풀잎에 젖은
    이슬방울 같은 친구

    가을이면
    예쁘게 물들인
    단풍잎 같은 친구

    겨울이면
    하얀 눈처럼
    마음이 따뜻한 친구
    그런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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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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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의 얼굴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오늘 밤도 밝혀주는 희미한 달빛 아래

    당신이 그리워 창문을 열고
    희미한 그림자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곤 합니다

    길이 멀어 오지 못한 길이던가요
    영영 오지 못할 길이던가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이던가요

    당신을 못 잊어
    당신의 이름 불러보건만
    풀벌래 우는 소리만 들려올 뿐

    당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그립고 보고 싶은 당신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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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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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3일

  • II유민II 가을은 바람부터 색깔이 다르다
    붉은 바람이 불어
    온 천지를 붉게 물들이고
    마음마저 붉게 물들이는 계절이다

    가을엔 코를 스치는 내음에서
    커피의 향기가 스며들어
    그이의 체취와 닮아서일까
    아련한 그리움이 밀려오는 계절

    가을의 미소를 보면 황홀의 극치
    혈류를 타고 도는 전율에
    어쩌지 못하는 오르가슴
    눈으로 가슴으로 전신에 퍼진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축복
    황금빛 바다의 잔물결
    가을은, 가을은 아름다움과
    넉넉한 마음의 여유를 주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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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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