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님의 프로필

행복이뭘까?,,,행복하냐?,,,날마다행복하세요 18년 06월 29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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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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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 프로필을 방문하셨기에 답방하옵니다
    나이를 보아하니 연배가 비슷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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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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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 날고싶다 할매 안녕하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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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포용국가 할배다님 방가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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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프가이 난할배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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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1일

  • 오직 하나
    용혜원 ~
    내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오직 하나는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고
    세상의 모든 것이 떠나가고
    세상의 모든 것이 흔들려도
    늘 변하지 않고
    내 가슴을 적셔오는
    그대와 사랑을 나눌 것입니다
    그대는 내 마음에 스며들어터지도록 설레게 만들고
    미치도록 그립게 만들어놓습니다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대뿐입니다
    내가 분명하게 고백할 수 있는
    오직 하나는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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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 내가바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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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날의 커피
    용혜원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 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식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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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 외로울 때는
    용혜원
    홀로 남겨진 외로움 끝에 서면
    마음의 잔가지 흔들리고
    그대가 보인다.
    이 넓은 세상에서 버려져
    외딴 섬이라도 되어버린 듯
    그대가 보고픔으로 밀려와
    너무나 서글퍼 울고만 싶다.
    손에 잡힐 듯한 것들도
    마음 설레게 하던 것들도
    너무나 멀리 떠나버리고 말았다.
    내 가슴을 쪼개고 들어오는
    그리움이 슬픔으로 남아 있다.
    외로움이 몰려올 때는
    단 하루만이라도
    그대를 다시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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