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님의 프로필

행복이뭘까?,,,행복하냐?,,,날마다행복하세요 18년 06월 29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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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2일

  • 핑크앤그린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의 제1 공주님
    보고파도 볼수없고
    그리워도 꿈에도 안보여요
    밥통에 밥은 언제즘 차 있을가
    기다리다 지쳐서 응앙응앙응앙 울고파라
    오늘도 당신만의 행복을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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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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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3일

  • 한남자 동지 섣달 추운 날들에
    그 곳에 따뜻함 가득 담아
    춥고 굶주림에 떨고 있는
    群狀들에게
    조 한톨의 나눔도 행복

    그곳에 항상. 한 가득
    채워져 있어서는 무용지물
    퍼 주고....또 담아서....채우고~~~
    또 퍼주고

    또 가득 채우렴
    열심히 퍼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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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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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6일

  • II유민II 나가버리라고 떠미는
    격앙된 목소리에
    그대는 두말없이 떠나고
    우리의 한계가 여기까지
    오리라고 예상을 했고
    사랑이 부족했기 때문에
    염려했던 결과가 찾아와
    스스로 선택한 일들이
    벌어진 눈물나는 일이다.
    마음안에 진한 사랑을
    담고 있어도 이별은 있어
    서러움을 픔고 살아간다.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화산 같은 분노가
    사그라지면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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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5일

  • II유민II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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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4일

  • II유민II 사소한 일상에서
    감동으로 다가오는
    끝없이 주는 당신의 사랑은
    가슴을 적시는 따뜻한 선물입니다
    조건 없이 거저 주는
    그 사랑은 아픈 가슴을
    위로하듯 안아주는
    잔잔한 감동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후회 속에
    끝없이 흐르는 영혼의 눈물을
    닦아주는 세상에 빛과 같은
    사랑입니다
    주저앉은 마음을
    안아주는 그 사랑은
    잠자는 가슴을 깨우는
    작은 사랑의 종소리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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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2일

  • II유민II 임아
    연둣빛 초롱 들고
    밤사이에 찾아온 임아
    오신다, 기별하면
    버선발로라도
    동구 밖 나가 기다릴 텐데
    비췻빛 도포 자락
    휘두르고 오셔도 좋은 걸
    어찌 기별 없이
    밤손님으로 오셨는지요
    아무도 몰래 살짝 오시어
    함박웃음 웃는 것
    보시려 그리 하셨는지요
    그러시지요
    감각을 아시는 나의 임이기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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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황금산..^^**.. 18년 04월 12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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