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백설공주님의 프로필

사랑합니다^** 03월 02일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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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수경아 쓰윽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반가워서 아우 손잡고 덥석ㄱㄱㄱㄱ
    • 언니야 따랑해욤 건강하기 알았쭁
      그래야 오래보징 언니 03월 27일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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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난타사랑 마음의 문도
    마음의 창도
    모두모두 열어두자.

    누구라도 왔다가
    쉬어갈 수 있게
    닫아두면
    들어오지 못하겠지만
    나도 나가기 어렵다.

    마음의 문도 창도 열어
    바깥세상을 보자.

    외롭다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매일 하소연하지 말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보자.

    겁내지 말고
    용기 내어
    밖으로 나가보자.

    -'꺾이지 않는 대나무' 중-
    • 난타사랑님 고은글잘보고 감솨해염 03월 26일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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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역시 감사의 말씀 드리는바입니다 03월 26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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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이쁘다욤 아앙 03월 26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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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아 우리 이쁜 백설공주님 친등하고 가요 예쁜 방송 잘들어요 고마워요^^
    • 이쁜수경아언니고마벼염 함께해주시겅 사랑합니다^^** 03월 26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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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II유민II 고개 들고 보는 벚꽃도 아름답지만
    마주볼 수 있는 선홍빛
    진달래꽃도 아름답지만
    고개 숙이고 보는 민들레꽃은 더 아름답다.

    그 몸서리치게 추운 겨울을 견디고
    각고 끝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꽃의 격정을 마주하면서
    어떻게 받아 드려야할지
    사유하는 나의 마음을 설명할 수 없다.

    나의 인고와 닮았을 법한
    민들레꽃의 아픈 추억을 나는 사랑하고 싶다.
    키 작은 설움을 간과하고 하늘 바라보며
    기쁨으로 맞이할 봄을 기다렸을
    민들레꽃의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인내를 나는 공유하고 싶다
    • 유민님 고운글고마벼욤 03월 22일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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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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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사랑비 /나                                                                      /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                 /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                                      /꽃바구니2//곰//꽃바구니2//곰//곰//미미쇼핑//곰//곰//꽃바구니2//곰//꽃바구니/

    @ ♡━━──…아잉좋아/파/♡━━──…/주/아잉좋아♡━━──…/초/아잉좋아♡━━──…/보/아잉좋아♡━━──…/파/아잉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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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비 /나 /빨/★/보/☆☆☆☆/빨/★                                                        /빨/★/보/☆☆**☆☆/빨/★                                                     /빨/★ /빨/★/박수//보/☆/축하3/☆/박수//빨/★                                                    ★/보/☆☆**☆☆/빨/★                                                      /빨/★/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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